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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11:39 2014/10/21 11:39
천안함’은 어뢰나 기뢰를 맞고 침몰되지 않았다에 대해서
2014/10/21 11:39 | 이런 저런이야기
YTN뉴스에서 천안함 함장과 해경의 증언을 방송으로 내보냈는데, 충돌과 함께 바로 천안함이 90도 각도로 누웠다고 증언했고, 실제 해경이 승조원들을 구조하던 동영상에도 찬안함은 90도로 넘어져 있었다. YTN에 나온 전문가의 해설에 의하면 어뢰나 기뢰에 맞았거나 수중에서 일어난 버블제트의 현상에 의해 천안함이 파괴 되었다면 바로 90도 각도로 함정이 기울지 않는다는 점이 이번 사건을 풀어 줄 핵심관건이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두고 이 초유의 사건을 풀어 나가야 한다. 지금은 인터넷시대이다.
과거 종이신문에 의존해 정보를 알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든지 할 말을 하고 의혹을 제기해 해법을 찾는 시대이다. 민족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남한의 현실은 바로 일제잔재물인 역사왜곡과 당쟁당파싸움으로 날을 새고 서로 간 시기와 질투, 증오 그리고 민족적 비애감이 들도록 100년여 동안 이어져 광복 후 숭미세력으로 이어져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민족정기를 구현해 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 이젠 중학생 정도면 인터넷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아가고 있는 시대인 것이다. 다만 자칭 보수수구세력이라고 일컫는 양아치들이나 모르는 척 하고 있고, 또 역사왜곡에 앞장섰던 매국노 이완용, 이완용의 질손이었던 이병도일파들이나 광복 후 친미파세력이 자기들만의 기득권유지를 위해 떼법을 유지시키며 터무니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떨거지 행세를 할 뿐이다.

‘북한의 군사행동과는 무관하다’고 발표한 것과 미국의 무인잠수정 침몰이 이번 사건을 풀어 줄 열쇠

※ 한·미연합훈련중임에도 미국과 정부는 서둘러 북한 개입설을 철저하게 예단해버렸다. 왜 그랬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북 개입설을 주장한다면 천안함과 미국 무인잠수정에 대해 북측이 중요한 고급 정보를 발표할 것이기 때문이다. 추론하자면 4가지로 집약시켜 볼 수 있다.

첫째, NLL(남과 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영해)상에 북한의 반잠수정이 나타나자 이를 몰아내기 위해 천안함과 미 무인잠수정이 출동했고, 이에 위기를 느낀 북측 잠수정은 탑재하고 있는 최신예 무기를 발사해 미 무인잠수정과 한국 천안함이 격추되었을 가능성(주민들 증언은 연달아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 속초함 포사격 ).

둘째, 미국이 서해에 잠수정 기지를 탐색하기 위해 북측의 무기 성능을 시험해 보기 위해 NLL해상에 있는 북측의 반잠수정에 대해 천안함을 급파하여 속초함을 호위시키고 미국 최첨단 무인잠수정을 급파하여 최신예 무기인 (핵)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자, 북 잠수정이 위기를 느껴 북의 최신예 무기(철갑상어미사일 등)를 발사하여 미 무인잠수정을 격침시켰고, 이를 모르고 뒤따르던 천안함이 무인잠수정과 부딛혀 침몰했을 가능성.

셋째, 북미간 핵무기 긴장상태를 고조시키고 남북상황을 극도로 대립시켜 자기들 의도대로 대리전쟁을 하게 하기 위해 독수리 훈련 막바지에 미 무인잠수정을 통해 고의적으로 천안함을 격추시켰을 가능성.

넷째, 천안함이 출동하기전 미국측의 어떠한 세력에 의해 천안함 용골과 배밑부분에 폭팔물을 부착해놓아 출동 후 물결파에 쉽게 두동강이 나도록 했을 가능성이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위 첫번째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단, 두번째 주장은 북측이 미 무인잠수정을 격침시켰더라도 우리 천안함 침몰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해둔다.
또한 세번째는 미국에 의해 침몰되었다면 이는 미군이 남한에 진주할 명분이 없어져 하루속히 철수를 해야 된다고 본다.
네번째 주장이 사실이라면 천인공노할 짓거리로 이는 혹독한 댓가를 치뤄야 될 것이다.

그렇기에 미국이 서둘러 예봉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미 최첨단 무인잠수정이 북에 의해 한방에 박살나는 창피함을 무릎쓰고 이 사실을 발표하겠는가.

한미연합훈련(작전)중에 최고 통수권자인 한미연합사령관이 이 시기에 미국 본토로 날아가 (미하원 청문회에 참석했다고 하지만) 중요한 비밀을 요하는 중요한 군사적 논의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어느 나라에서 훈련중에 지역을 이탈하는 지휘관이 있는가와 이 중요한 훈련중임에도 미 본토로 갈 수 밖에 없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을 우리는 모든 정보를 통해 알아내야만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 투입된 잠수대원들의 증언으로 잠수정이 침몰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말았다. 
더욱 이상한 점은 무인잠수정이 침몰되었다는 발표는 없고, 제3부표에 있던 알 수 없는 정체물(무인잠수정)을 한국 잠수대원을 시켜 꺼내는 지휘를 하였는데, 왜 한미연합사령관과 미 대사가 현장을 방문해서 지휘하였겠는가. 그 중요한 물체가 바로 핵미사일이 아니었을까인데, 이 무기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격침시키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세세히 파악해볼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한 준위가 미군 주도하에 비밀무기(미사일)를 꺼내다 순직하자, 이례적으로 한미연합사령관이 미망인을 찾아 위로금을 전달했다는 것. 지금까지 이러한 전례가 있는지 살펴보면 판단이 서는 것이다.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이 미국과 관련이 없다면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었을까? 미 해군 잠수병들이 두려워 못하는 일을 한국 잠수대원들에게 시켰던 것이 확실하다.  그만큼 위험한 상황에서 급히 꺼내야 할 무엇가가 용트림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 있었던 것이다. 나아가 천안함 함수라고 속여서 한국대원에게 작업을 시켰다면 미국은 고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진실을 알리고 사죄해야 하며 다시 철저히 배상해야 한다. 또한 남한을 마음대로 유린한 댓가를 톡톡히 치뤄야만 한다. 

왜 미군을 시키면 될 것을 굳이 한국군을 투입해야만 했을까. 그 물체로 인해 미군들이 잠수를 거부해 발생한 하극상으로 추론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 그것(핵)을 꺼내기까지 ‘잠수하면 죽는다‘는 절박한 헤게모니가 발생해 죽을 줄 알면서도 들어가야 하는 바보가 아닌 미군이었다면,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던 한국 잠수대원을 한미연합사령관과 미대사가 현장에 도착하여 독려와 지시를 내려 제3부표 수면아래에 있는 무인잠수정으로 들어가게 해서 미군이 원하는 물체를 꼭 꺼내 오라고 했던 것일까.

한국 잠수대원들은 우리 해군 장병을 구조하는 것도 아니고 미군이 원하는 물체를 꺼내도록 지시를 받았는지도 의혹의 대상이다. 인명구조가 최우선일 텐데도 한국과 미국 정부는 우리 해군 장병을 구조하는 것보다도 그놈의 물체를 더 소중하다고 판단, 알려지면 안 될 아주 중요한 특급비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출처: 이복재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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