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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07:08 2014/10/22 07:08
명절증후군의 증상과 민간요법
2014/10/22 07:08 | 일상과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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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추석 음식은 명절의 의미를 더한다.

그러나 무리한 상차림으로 인해 몸과 마음에 무리가 오며 자제력을 상실한 나머지 과식, 과음으로 명절증후군이 오는 경우가 많다. 

명절증후군의 증상은 두통, 어지러움, 위장장애, 소화불량, 호흡곤란, 우울증 등이 있다.

명절증후군을 적절한 음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 명절, 상황별로 먹으면 좋은 음식 10가지

1. 체했을 때는 식혜

엿기름의 원료인 맥아는 글루코스, 덱스트린, 말토오즈 등의 소화효소가 풍부해 한방에선 소화제로도 쓰인다.

2. 기름 냄새로 속이 메슥거릴 때는 누룽지, 숭늉

누룽지에는 덱스트린 같은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들이 들어있다.
쌀눈에 포함된 감마아미노락산이라는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며 산성화된 몸을 알칼리로 중화하는 효과가 있다.

3. 기름진 음식으로 속이 느끼할 때는 레몬

약간 덜 익은 레몬은 신맛에 풍부한 비타민C와 구연산이 신진대사를 북돋우며 침샘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시킨다. 레몬은 살균효과도 있기 때문에 고기를 과식해 생기는 탈도 예방한다.

4. 피로와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는 코코아

코코아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뇌의 피로를 풀어주는 당분과 기분을 밝게 하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또한 부드러운 카카오 향은 마음을 안정시키며 소량의 카페인 성분은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5. 무리한 상차림으로 허리 아플 때는 식초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타박상으로 인한 상처의 세포 재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초에 풍부한 초산, 구연산 등 유기산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 소변 등으로 배출시킨다.

6. 과음으로 속이 아플 때는 꿀물
 
꿀에 함유된 포도당, 과당은 분해될 필요가 없는 단당체로 바로 간으로 흡수 돼 주독을 풀어준다. 맹물에 타서 먹고 식혜나 수정과에 타서 마시면 더욱 좋다.
 
7. 과도한 TV 시청으로 눈이 침침할 때는 참깨
 
참깨는 눈의 망막세포를 재생해 시력을 돕는 비타민A가 풍부하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8. 늦잠으로 두통이 올 때는 국화차

국화는 두통을 제거하고 열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커서 민간에선 말린 국화꽃을 베갯속으로 쓰기도 한다.
 
9. 귀향 정체로 몸이 쑤실 때는 유자
 
유자 향에 포함된 시트럴, 리모넨 등의 성분이 혈관을 자극, 혈액순환을 도와 관절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유자에 풍부한 구연산은 근육에 쌓인 젖산을 배출하며, 비타민C는 감기몸살까지 예방한다.
 
10. 성묘 시 벌레에 물리거나 풀독이 올랐을 때는 쑥

민간요법에서는 습진, 옻독 등에 쑥을 빻아 바른다.
아울러 쑥 훈증을 통해 풀독에 감염된 부위를 김에 쐬면 가려움증이 한결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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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1:55 2014/10/12 21:55
나만의 잇몸 치료법
2014/10/12 21:55 | 일상과 생활 이야기
한번 꼭 해보세요. 나도 하는데 정말 개운하고 좋아요. 건강한 잇몸 상태는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하더군요. 잘해 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상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제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하루 만에 좋아집니다.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10분쯤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하더군요.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 있고 소주가 딱 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제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 면에서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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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 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색상을 띱니다.

기타 참고사항 칫솔질을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고요.

건강한 치아도 사용치 않으면 약해지니 양편 모두 사용하시고, 그러나 질긴 것을 씹거나 치아를 마주치는 요법은 덧나게 하니까 피하고요.

당분이 치아에 끼어 있거나 혈당이 높은가도 보시고요. 간기능이 떨어져도 여러 미네랄을 합성 못하니 약해 질 수도 있으니 비타민c를 식사 중에 드세요.

30도 이상은 강해서 살을 파헤치니 20도 소주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66세가 되는 사람입니다. 매일 식후에는 언제나 소금으로만 양치질을 합니다. 소금이래야 무슨 특별한 것은 아니고 시중에서 파는 고운 소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어린 솔방울을 소주에 담갔다가 건져내고 난 뒤에 그 소주(불그스름한 빛깔)을 한 모금씩 머금고 있다가 (약 5-6분) 삼키지 말고 뱉어냅니다.

하루 한번씩 그렇게 몇 번 반복하면 치아가 아주 좋아 집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의 본 이를 다 갖고 있으며 생선이나 닭고기 오리고기 등등의 뼈를 어느 정도는 씹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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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1:50 2014/10/12 21:50
잇몸, 치통에 관한 민간요법
2014/10/12 21:50 | 일상과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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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시리고 아파서 치과에 수없이 다녔읍니다. 차가운 것도 못 마시고 뜨거운 것도 못 먹고.

양치질할 때도 미지근한 물로 온도 맞춰야 하고 -- 그래도 치과에 가면 이 뿌리가 썩지 않아서 신경치료 할 이유 없다 하고 -- 아파서 죽을 지경인데 그대로 방치하란 말인지 --- 미치겠더군요.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인사돌을 먹으니 너무 좋아졌습니다. 치과의사들 절대 그런 좋은 약 안 가르쳐줍니다.

물어보면 시큰둥합니다 "뭐 큰 도움 안됩니다" 요런식으로 .... 인사돌 먹고 많이 좋아졌는데 또 어느 기간 안 먹으면 아프고 ---- 그렇다고 평생 인사돌 먹을 순 없잖아요.

옥수수 속대로 이빨 아픈데 치료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 역시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옥수수속대는 잇몸·이빨에 참 좋은 약은 틀림없는 것 같읍니다. 그래서 인사돌을 옥수수 추출물로 만들었나 봅니다. 제가 몇 개월 동안 치과 안가고 멀쩡했으니까요.

아 그런데 요놈의 이빨이 또 말썽부립니다. 옥수수보다 더 확실한 처방 있습니다.

제피라는 것 있죠 (산초라고도하더군요)

추어탕에 넣어먹는 향 나는 열매.속에 까만 콩처럼 씨앗이 들어있는 그대로. 시장에서 1만 원어치 사다가 소주 두 병 (천원짜리) 사다가, 소주를 냄비에 끓입니다.

퍼얼~펄 끓으면 바로 불을 끄고, 제피통에다가 소주를 부어서 두시간정도 우려나게 합니다.

(소주랑 같이 끓이지는 마세요)

 미지근하게 식으면 건더기를 받쳐내고, 미지근한 우려낸 소주 물로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헹구어냅니다. 가능한 오래 머금고 있다가 뱉으세요.

 커피잔에 가득 한잔 정도로 대 여섯 번 입안을 헹구어내면됩니다. 굉장히 역겹습니다.

옥수수 물로 할 때 하고 틀립니다. 입안이 얼얼하고 마취가 되는 듯 합니다.

입안에 노폐물이 다 나옵니다 거품 비슷하게....

 옥수수는 그 다음날부터 안 아팠는데, 제피 우려낸 물로 입안을 헹구니 바로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이틀 했는데 완전히 통증 사라졌습니다.

 그때 아팠던 이빨 아직 어금니 사이에 붙어있는데, 이쑤시개로 찔러보면 느낌은 있네요.

아프고 싶은데 그 상태로 멈추어 있는 듯,,,,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신비스런 민간요법이 많은것같읍니다. 잇몸이 잘 헐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특히 항암치료하신 분들,,,또 틀니 하신 어르신들 잇몸이 자주 헐고 아픈 분. 또 아이들도 이렇게 두 번만 하고 나면 평생 치과 갈 일 없다고 합니다.

저는 피곤하면 입부터 헐어서 고생인데, 이제 풍치 입 병 없어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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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13:19 2014/06/05 13:19
잇몸 치료 민간요법 대공개
2014/06/05 13:19 | 일상과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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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하더군요. 잘해 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처방하는데 잇몸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민간요법을 실천해 보시면 하룻만에 좋아집니다.


1.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10분쯤 머금다 밷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하더군요. 소금물로도 되기는 하지만 악화되는 수도 있고 소금보다는 소주가 딱 좋습니다.

소주는 염증치료와 화기제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면에서 더 낫습니다. 이 글을 의사들이 싫어하겠지만 임플란트 한 개만 절약해도 어딥니까?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 소주로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빠지기 직전 덜렁거리는 이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뿌리에 염증으로 차 있고 이가 떠 있지만 뺄 이유는 없습니다.상하 이를 약하게 부딪혀주든지 칡 누릅뿌리 등을 껌씹듯 살살 오래 씹으면 제 자리를 잡아가죠. 그 일이 끝나면 소주로 다시 머금어 염증을 빼주고 안정시켜 주기를 매일 반복합니다. 잇몸질환으로 고통스러운 밤에 이 방법이 생각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방법의 영광을 제가 도적질할 수는 없지요. 제가 고안한 것은 아니고 어느 목사님이 알려주신 방법입니다.


2. 획기적인 잇몸  치료 민간요법
 

이가 시리고 아파서 치과에 수없이 다녔습니다. 차가운것도 못마시고 뜨거운것도 못먹고, 양치질할때도 미지근한 물로 온도 맞춰야 하고,,,,
이런 분들을 위하여 확실한 민간요법을 소개합니다.

제피라는것 (추어탕에 넣어먹는 향 나는 열매?? 산초??),,,,, 속에 까만 콩처럼 씨앗이 들어있는 그대로 시장에서  1만원어치 정도만 사고, 소주 두병 (천원짜리)사다가 소주를 냄비에  끊입니다. 

펼펄 끓으면 바로 불 끄고, 제피에다 소주를 부어서 두시간정도 우려나게 합니다. ( 절대로 소주와 같이 넣어 끓이지 마십시오.)

미지근하게 식으면 건데기를 받쳐내어 담습니다. 우려낸 소주물로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헹구어냅니다. 가능한 오래 머금고 있다가  뱉으세요. 커피 잔으로 한 잔 정도의 양으로 대 여섯번 입안을 헹구어내면 됩니다.

굉장히 역겹습니다. 입안이 얼얼하고 마취가 되는 듯 합니다. 입안에 노폐물이 다 나옵니다. 제피를 우려낸 물로 입안을 행구니 바로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이틀 정도하면 완전히 통증이 사라집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신비스런 민간요법이 많은것 같습니다.
잇몸이 잘 헐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또 틀니를 하신 노인분들도 잇몸이 자주 헐고 아픈 분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이렇게 두어번만 하고나면 평생 치과 갈일 없다고 합니다.

피곤하면 입부터 헐어서 고생이 많았는데, 이제 풍치 입병 걱정할일 없습니다.


3. 어성초를 이용한 풍치, 잇몸질환 치료...체험기 

저는 치주 질환과 풍치로 인해 늘 이가 시큰거리고, 입냄새로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일년에 한 두번씩 스켈링도 하고 잇몸치료 받으러 치과에 열불나게 다녔었는데 어성초 소금치약 만들어 쓰고 나서부터는 치과에 한번도 안갔답니다. ( 빠진이 메꾸러 가긴했어도 말입니다)

서울 어떤~지혜있는 분께서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샘풀로 조금 보내 주셔서, 그대로 따라 했더니 한 일년 동안은 잇몸에서 피가 몹시 나오더니 ( 잇몸속의 안좋았던 세균들이 다 빠져 나온듯한 느낌~아마도~*^^* ) 그뒤로 풍치가 없어지고 치과에 갈일이 별로 없어지더라구요~

가) 첫번 째 방법

1. 어성초를 삶은 물에 깨끗한 천일염을 넣어 잘 녹인다음,
2. 불에 얹어 졸인다.
3. 물기가 잦아 들으면서 고운 소금의 결정체가 나타나면 바닥이 타지않게 잘 저어주다가
4. 물기가 완전히 없어지도록 타지 않게 잘 볶는다.
5. 제조 과정에서 덩어리가 생겼다면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서 치솔에 묻혀 양치한다.

나) 두번째 방법 : 위의 3번 까지는 똑같다.

4. 물기가 잦아들도록 졸이다가 어느정도 꾸덕꾸덕해 지면
5. 푸대종이를 깔고 그 위에 물기있는 소금을 얇게 펴서 널어서 말린다. (저는 방을 따뜻하게 해 놓고 선풍기를 기울여서 말렸음)
6. 그렇게 말린 소금은 딱딱하게 굳는다. 그 소금 덩어리를 돌절구에 넣고 곱게 빻아서 양치한다.

* 참고로 소금이 거칠거칠하면 잇몸에 상처가 날 우려가 있으므로 곱게 빻거나 갈아서 쓰도록 한다.


이와 잇몸이 아프고 붓고...민간요법으로 옥수수 솟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옥수수를 쪄서 먹고 나면 가운데 대가 남습니다. 남은 자루(솟대)를 잘게 썰어서, 물을 넣고 달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하여 물이 줄어들면 보충해가면서 두시간 정도 달여서 따뜻한 정도로 식으면 입에 머금고 되도록 오래 물고 있다가 뱉어냅니다.

한번에 열차례 정도 이삼일 반복해주면, 잇몸질환과 통증이 좋아지고 재발도 없다고 하는군요. 

이상은 온라인상에서 검색하여 얻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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