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estbook  
A W
BLOG main image
농촌과 IT,여행과 음악,그리고 말씀과 찬양에 관한 글을 주제로 만들어가는 소박한 블로그입니다. 쇼핑몰 URL http://www.well-fine.kr
 Category
전체 (199)
農村사랑 (18)
IT, 전기전자 이야기 (13)
좋아하는 것들 (33)
이런 저런이야기 (19)
일상과 생활 이야기 (45)
길따라 물따라 (22)
포토갤러리 (23)
말씀과 찬양 (23)
상품리뷰 (1)
아파트세상이야기 (2)
 Recent Entries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 1
복음성가 - 나는 순례자 2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 1
HACCP (해썹) 이란?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
 Tags [click]
구조 통증 묵상 라면 어뢰 강아지 삼파장 병원 엽기 지존 지게 희망 문신 북한 노년 얼굴 플로피디스크. 친환경 그래픽 경제 생과 Boney M 신속 단편소설 빗속을 둘이서 산나물 대비 저주 희망곡
 Visitor Statistics
Total : 382073
Today : 1132
Yesterday : 1449
텍스트큐브
rss atom
2014/10/29 06:44 2014/10/29 06:44
아랫배 통증…어떤 병에 걸린 걸까?
2014/10/29 06:44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 '왼쪽 아랫배 통증'이 주부 인기검색어로 랭킹되었다.

복통은 말 그대로 배가 아픈 것인데, 배의 어느 부위가 아픈지에 따라 식도, 위, 간, 대장, 소장, 십이지장, 췌장 등 어느 장기에 이상이 생겼는지를 알 수 있다. 배가 아플 때는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주로 어떨 때 통증이 나타나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왼쪽 아랫배 통증은 좌측 신장 및 요관에 이상이 있거나, 여성이라면 좌측 난소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 나타난다. 배변 시 직장이 과도하게 수축하면 왼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장의 과도한 수축은 염증성 병변이나, 소화불량, 장내 세균층의 변화나 가스가 많이 차면 발생한다. 설사나 열감을 동반하지 않은 통증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고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수일 내에 좋아질 수 있다.

왼쪽 윗배 통증은 다른 부위보다 드문 경우인데, 복통이 심하다면 신장 결석을 의심할 수 있고, 급성췌장염, 과민성 대장염인 경우도 있다.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은 맹장염일 수 있다. 초기 증세는 배 중앙 내지는 윗배에 체기가 느껴지다가, 점차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진다. 신장이나 요로에 결석이 있거나, 드물게 장결핵이나 대장암인 경우도 있다.

오른쪽 윗배가 아프다면 담낭이나 간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담석·담낭염이라면 열이 나며, 통증이 오른쪽 어깨나 등까지 퍼진다. 간염에서는 오른쪽 윗배가 무지근하게 아프며, 배를 만져보면 간비대가 동반된 경우가 많다. 오른쪽 윗배가 아프면서 체중이 줄고 배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라면 간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운데 윗배가 아프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증,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급성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명치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배 전체가 아픈 경우는 위장관의 천공, 급성 복막염, 급성 대장염, 궤양성대장염, 장 폐색 등에서 나타난다.


Tag :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4/10/12 21:55 2014/10/12 21:55
나만의 잇몸 치료법
2014/10/12 21:55 | 일상과 생활 이야기
한번 꼭 해보세요. 나도 하는데 정말 개운하고 좋아요. 건강한 잇몸 상태는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하더군요. 잘해 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상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제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하루 만에 좋아집니다.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10분쯤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하더군요.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 있고 소주가 딱 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제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 면에서 더 낫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 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색상을 띱니다.

기타 참고사항 칫솔질을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고요.

건강한 치아도 사용치 않으면 약해지니 양편 모두 사용하시고, 그러나 질긴 것을 씹거나 치아를 마주치는 요법은 덧나게 하니까 피하고요.

당분이 치아에 끼어 있거나 혈당이 높은가도 보시고요. 간기능이 떨어져도 여러 미네랄을 합성 못하니 약해 질 수도 있으니 비타민c를 식사 중에 드세요.

30도 이상은 강해서 살을 파헤치니 20도 소주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66세가 되는 사람입니다. 매일 식후에는 언제나 소금으로만 양치질을 합니다. 소금이래야 무슨 특별한 것은 아니고 시중에서 파는 고운 소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어린 솔방울을 소주에 담갔다가 건져내고 난 뒤에 그 소주(불그스름한 빛깔)을 한 모금씩 머금고 있다가 (약 5-6분) 삼키지 말고 뱉어냅니다.

하루 한번씩 그렇게 몇 번 반복하면 치아가 아주 좋아 집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의 본 이를 다 갖고 있으며 생선이나 닭고기 오리고기 등등의 뼈를 어느 정도는 씹어 먹습니다.

Tag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4/10/12 21:50 2014/10/12 21:50
잇몸, 치통에 관한 민간요법
2014/10/12 21:50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가 시리고 아파서 치과에 수없이 다녔읍니다. 차가운 것도 못 마시고 뜨거운 것도 못 먹고.

양치질할 때도 미지근한 물로 온도 맞춰야 하고 -- 그래도 치과에 가면 이 뿌리가 썩지 않아서 신경치료 할 이유 없다 하고 -- 아파서 죽을 지경인데 그대로 방치하란 말인지 --- 미치겠더군요.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인사돌을 먹으니 너무 좋아졌습니다. 치과의사들 절대 그런 좋은 약 안 가르쳐줍니다.

물어보면 시큰둥합니다 "뭐 큰 도움 안됩니다" 요런식으로 .... 인사돌 먹고 많이 좋아졌는데 또 어느 기간 안 먹으면 아프고 ---- 그렇다고 평생 인사돌 먹을 순 없잖아요.

옥수수 속대로 이빨 아픈데 치료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 역시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옥수수속대는 잇몸·이빨에 참 좋은 약은 틀림없는 것 같읍니다. 그래서 인사돌을 옥수수 추출물로 만들었나 봅니다. 제가 몇 개월 동안 치과 안가고 멀쩡했으니까요.

아 그런데 요놈의 이빨이 또 말썽부립니다. 옥수수보다 더 확실한 처방 있습니다.

제피라는 것 있죠 (산초라고도하더군요)

추어탕에 넣어먹는 향 나는 열매.속에 까만 콩처럼 씨앗이 들어있는 그대로. 시장에서 1만 원어치 사다가 소주 두 병 (천원짜리) 사다가, 소주를 냄비에 끓입니다.

퍼얼~펄 끓으면 바로 불을 끄고, 제피통에다가 소주를 부어서 두시간정도 우려나게 합니다.

(소주랑 같이 끓이지는 마세요)

 미지근하게 식으면 건더기를 받쳐내고, 미지근한 우려낸 소주 물로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헹구어냅니다. 가능한 오래 머금고 있다가 뱉으세요.

 커피잔에 가득 한잔 정도로 대 여섯 번 입안을 헹구어내면됩니다. 굉장히 역겹습니다.

옥수수 물로 할 때 하고 틀립니다. 입안이 얼얼하고 마취가 되는 듯 합니다.

입안에 노폐물이 다 나옵니다 거품 비슷하게....

 옥수수는 그 다음날부터 안 아팠는데, 제피 우려낸 물로 입안을 헹구니 바로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이틀 했는데 완전히 통증 사라졌습니다.

 그때 아팠던 이빨 아직 어금니 사이에 붙어있는데, 이쑤시개로 찔러보면 느낌은 있네요.

아프고 싶은데 그 상태로 멈추어 있는 듯,,,,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신비스런 민간요법이 많은것같읍니다. 잇몸이 잘 헐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특히 항암치료하신 분들,,,또 틀니 하신 어르신들 잇몸이 자주 헐고 아픈 분. 또 아이들도 이렇게 두 번만 하고 나면 평생 치과 갈 일 없다고 합니다.

저는 피곤하면 입부터 헐어서 고생인데, 이제 풍치 입 병 없어진듯하네요.

Tag :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Recent Comments
PX4 Storm Compact Carry...
alphix - 11/23
ทางเข้าpg เป็นอีกหนึ่ง ...
ทางเข้าpg - 11/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비밀방문자 - 11/11
The corresponding chemi...
Codelili12 - 11/02
https://onlinedocuments...
Errica - 10/31
We produces registered ...
moham - 10/26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22/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8/07
2017/12
2016/10
2016/09
2016/08
 Location [click]
 Link

Skin by Beauty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