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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1:55 2014/10/12 21:55
나만의 잇몸 치료법
2014/10/12 21:55 | 일상과 생활 이야기
한번 꼭 해보세요. 나도 하는데 정말 개운하고 좋아요. 건강한 잇몸 상태는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하더군요. 잘해 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상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제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하루 만에 좋아집니다.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10분쯤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하더군요.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 있고 소주가 딱 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제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 면에서 더 낫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 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색상을 띱니다.

기타 참고사항 칫솔질을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고요.

건강한 치아도 사용치 않으면 약해지니 양편 모두 사용하시고, 그러나 질긴 것을 씹거나 치아를 마주치는 요법은 덧나게 하니까 피하고요.

당분이 치아에 끼어 있거나 혈당이 높은가도 보시고요. 간기능이 떨어져도 여러 미네랄을 합성 못하니 약해 질 수도 있으니 비타민c를 식사 중에 드세요.

30도 이상은 강해서 살을 파헤치니 20도 소주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66세가 되는 사람입니다. 매일 식후에는 언제나 소금으로만 양치질을 합니다. 소금이래야 무슨 특별한 것은 아니고 시중에서 파는 고운 소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어린 솔방울을 소주에 담갔다가 건져내고 난 뒤에 그 소주(불그스름한 빛깔)을 한 모금씩 머금고 있다가 (약 5-6분) 삼키지 말고 뱉어냅니다.

하루 한번씩 그렇게 몇 번 반복하면 치아가 아주 좋아 집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의 본 이를 다 갖고 있으며 생선이나 닭고기 오리고기 등등의 뼈를 어느 정도는 씹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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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1:50 2014/10/12 21:50
잇몸, 치통에 관한 민간요법
2014/10/12 21:50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가 시리고 아파서 치과에 수없이 다녔읍니다. 차가운 것도 못 마시고 뜨거운 것도 못 먹고.

양치질할 때도 미지근한 물로 온도 맞춰야 하고 -- 그래도 치과에 가면 이 뿌리가 썩지 않아서 신경치료 할 이유 없다 하고 -- 아파서 죽을 지경인데 그대로 방치하란 말인지 --- 미치겠더군요.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인사돌을 먹으니 너무 좋아졌습니다. 치과의사들 절대 그런 좋은 약 안 가르쳐줍니다.

물어보면 시큰둥합니다 "뭐 큰 도움 안됩니다" 요런식으로 .... 인사돌 먹고 많이 좋아졌는데 또 어느 기간 안 먹으면 아프고 ---- 그렇다고 평생 인사돌 먹을 순 없잖아요.

옥수수 속대로 이빨 아픈데 치료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 역시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옥수수속대는 잇몸·이빨에 참 좋은 약은 틀림없는 것 같읍니다. 그래서 인사돌을 옥수수 추출물로 만들었나 봅니다. 제가 몇 개월 동안 치과 안가고 멀쩡했으니까요.

아 그런데 요놈의 이빨이 또 말썽부립니다. 옥수수보다 더 확실한 처방 있습니다.

제피라는 것 있죠 (산초라고도하더군요)

추어탕에 넣어먹는 향 나는 열매.속에 까만 콩처럼 씨앗이 들어있는 그대로. 시장에서 1만 원어치 사다가 소주 두 병 (천원짜리) 사다가, 소주를 냄비에 끓입니다.

퍼얼~펄 끓으면 바로 불을 끄고, 제피통에다가 소주를 부어서 두시간정도 우려나게 합니다.

(소주랑 같이 끓이지는 마세요)

 미지근하게 식으면 건더기를 받쳐내고, 미지근한 우려낸 소주 물로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헹구어냅니다. 가능한 오래 머금고 있다가 뱉으세요.

 커피잔에 가득 한잔 정도로 대 여섯 번 입안을 헹구어내면됩니다. 굉장히 역겹습니다.

옥수수 물로 할 때 하고 틀립니다. 입안이 얼얼하고 마취가 되는 듯 합니다.

입안에 노폐물이 다 나옵니다 거품 비슷하게....

 옥수수는 그 다음날부터 안 아팠는데, 제피 우려낸 물로 입안을 헹구니 바로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이틀 했는데 완전히 통증 사라졌습니다.

 그때 아팠던 이빨 아직 어금니 사이에 붙어있는데, 이쑤시개로 찔러보면 느낌은 있네요.

아프고 싶은데 그 상태로 멈추어 있는 듯,,,,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신비스런 민간요법이 많은것같읍니다. 잇몸이 잘 헐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특히 항암치료하신 분들,,,또 틀니 하신 어르신들 잇몸이 자주 헐고 아픈 분. 또 아이들도 이렇게 두 번만 하고 나면 평생 치과 갈 일 없다고 합니다.

저는 피곤하면 입부터 헐어서 고생인데, 이제 풍치 입 병 없어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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