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estbook  
A W
BLOG main image
농촌과 IT,여행과 음악,그리고 말씀과 찬양에 관한 글을 주제로 만들어가는 소박한 블로그입니다. 쇼핑몰 URL http://www.well-fine.kr
 Category
전체 (199)
農村사랑 (18)
IT, 전기전자 이야기 (13)
좋아하는 것들 (33)
이런 저런이야기 (19)
일상과 생활 이야기 (45)
길따라 물따라 (22)
포토갤러리 (23)
말씀과 찬양 (23)
상품리뷰 (1)
아파트세상이야기 (2)
 Recent Entries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 1
복음성가 - 나는 순례자 2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 1
HACCP (해썹) 이란?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
 Tags [click]
어주구리 예수 그리스도 50대 표고버섯 정부 학력 재난 이혼 저주 사랑을 미워해 태양전지 구약 저녁. 예수 날개 운동 인덕원 본류 박근혜 대통령 냉각 메시지 위대한 사랑 라떼 분당우리교회 산마늘 목회 백성 습관 간식 남조류
 Visitor Statistics
Total : 309185
Today : 177
Yesterday : 1236
텍스트큐브
rss atom
2014/10/11 07:05 2014/10/11 07:05
朝令暮改-아침에 법령을 내렸는데, 저녁에 고친다.
2014/10/11 07:05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아침에 법령을 내렸는데 저녁에 고친다는 조령모개(朝令暮改)는 법률이나 규칙은 한번 정하면 지속적으로 지켜야 하는데 너무 자주 뜯어고치면서 이랬다저랬다 할 때 이 말을 쓰며 한나라의 문제(文帝)때 조착이 상소한 논귀속소(論貴粟疏)에서 찾아볼 수 있다.

조착의 논귀속소는 곡식의 귀중함을 논한 상소문으로 당시의 실상을 살펴보면 다섯 명의 식구가 있는 농가에서 부역(賦役)이 과중하기 때문에 부역에 따르는 자가 두 명도 채 되지 않았다.

일년 내내 징발된 백성은 쉴 날이 없고 도 개인적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죽은 자를 조문하고, 고아를 기르고 병자를 위로하는 등 일이 많았으며 게다가 홍수나 가뭄의 재해를 당하게 되면 갑자기 조세와 부역을 강요당하고, 시기를 정해 놓은 세금과 부역을 내지않으니 마침내는 아침에 영을 내리고 저녁에 고치는 (朝令暮改) 결과를 초래하여 논밭과 집을 내놓거나 자식을 팔아 빚을 갚는 사람까지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조령모개는 법령을 이랬다저랬다 자주 고치는 뜻의 관용적으로 쓰이고 있다.

정부는 정책의 입안에서 실시 계획에 이르기까지 즉흫적인 결정에 앞서 무엇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면밀히 검토하여 국민의 분열을 막고, 민심을 하나로 묶을 수 있도록 하는 안목과 열린 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Tag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Recent Comments
What parking solutions ...
Codelili12 - 09/26
Русские сериалы онлайн
dfd - 09/22
The entrance to gclub o...
The entrance to gclub - 09/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비밀방문자 - 09/05
커피한잔 좋지요~
토토사이트 - 08/26
เล่นผ่านเว็บ pg slot แจ...
แจกเครดิตฟรี50 - 08/25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8/07
2017/12
2016/10
2016/09
2016/08
 Location [click]
 Link

Skin by Beauty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