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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04:02 2014/06/11 04:02
구약의 각종 제사와 그 의미에 대해서
2014/06/11 04:02 | 말씀과 찬양

제사는 구약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고, 신약의 예배와 연결되므로, 성도의 삶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줍니다.  그래서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는 신약 시대의 예배 의식의 그림자라 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가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방법과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라면, 신약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의 성도들이 예배의 올바른 의미를 배우고, 올바른 자세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는 ‘종류에 따른 분류’(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죄)와 ‘방법에 따른 분류’(화제, 거제, 요제, 전제) 등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의미를 살펴 보겠습니다. 

1) 번제(레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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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는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 유지를 위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헌신하기 위하여 드리는 제사입니다.  제물은 생활 형편에 따라서 흠없는 수고, 수염소, 수양 등으로 드릴 수 있고, 또한 집비둘기 새끼나 심지어는 산비둘기를 잡아서 드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생활 형편이 어떠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헌신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번제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상번제가 있고, 또 특별한 경우에 드리는 특별 번제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구원의 감격속에서 그리스도의 헌신에 감사하고, 또한 가장 유일한 구원의 길에 헌신하겠다는 영적 제사를 오늘날에도 드려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새벽기도회는 아침 번제라 할 수 있으며, 저녁의 가정예배는 저녁 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상번제는 아침에 밤새도록 켜 있었던 등잔불을 깨끗하게 치운 다음 끄기 전에 드리는 제사이고, 저녁에는 다시 밤새도록 불을 밝히기 전에 드리는 제사입니다.

빛과 관련한 번제를 생각할 때 밤낮 없이 빛을 밝히는 것의 연결고리가 번제임을 생각한다면, 번제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교회와 성도가 가질 때 진정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바르게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2) 소제(레2장)

소제는 하나님께 충성과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 삶을 성별함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겠다는 충성의 표식 제사입니다.  제물은 피없는 곡물을 곱게 가루로 만들어서 기름, 유향, 소금 등과 함께 드리거나, 번철 또는 화덕에 기름을 넣어 구운 무교병, 무교 전병으로 드리기도 했고, 첫 이삭을 볶아 찧어서 드리기도 했습니다. 

3) 화목제(레3장)

화목제는 하나님과 경배자 사이의 화목과 친교를 도모하기 위한 제사입니다.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 등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 제사 또한 생활 형편에 따라 흠 없는 수소, 암소, 수양, 암양, 염소 등을 바칠 수 있었습니다.  영적인 의미는 그리스도를 통함으로 하나님과 성도간에 화평이 이루어 짐을 의미합니다(롬 5:1).  성도가 세상 속에서 이웃 상호간에 연결자가 되고, 화평자가 되는 삶이 바로 화목제의 의미입니다. 

4) 속죄제와 속건죄(레 4-5장)

번제, 소제, 화목제는 다 자원제이나, 속죄제, 속건죄는 의무제입니다.  따라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속죄제와 속건죄는 대체적으로 이렇게 구분됩니다.  속죄제는 하나님께 대해 범한 죄를 속함받기 원하여 드리는 제사이고, 속건죄는 인간이나 성물에 대해 범한 죄를 속함받기 원하여 드리는 제사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두 제사 모두 십계명의 1-4계명(대신관계)에 관련한 죄를 범했을 때 드리는 제사이며, 이 경우에 사람들과 연관되어서 재물에 손상을 가했다면 사람과의 화해를 위해서 침해한 물건의 1/5에 해당하는 벌과금을 내는 것이 속건제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속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대인관계에 관한 십계명인 5-10계명을 범했을 경우 드리는 제사입니다.  또한 속건제는 속죄제와는 달리 언제나 개인적인 성격을 띤 제사라는 점에서 속죄제와 구별됩니다.

그러나 두 제사 공히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인 만큼, 그 실제 적용에 있어서는 애매 모호한 경우가 많이 후대에 와서는 결국 속죄제와 속건제가 거의 구별없이 동시에 드려졌습니다.

십자가가 대신관계, 대인관계를 의미하는 수직, 수평의 두 나무가 만나서 이루어 지듯이, 신앙인의 삶에서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진정한 구원,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운 가루로 드리는 것은 그리스도 인격의 무죄성을 의미하며(고후 5:21), 그리스도의 순수한 충성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신앙인들도 그리스도를 따라서 순수한 충성을 다해야 함을 의미합니다(빌 2:17).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두가지로 답하셨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온전하게 깨닫지 못한 것이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 사랑은 한계있는 사랑(구원하지 못하고, 영원하지 못한)일 따름입니다.  신앙인은 속죄제, 속건제를 자신의 몸으로 십자가에서 온전하게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하게 따름으로 삶을 통한 속죄제, 속건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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