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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00:58 2014/10/28 00:58
아~ 그리운 영덕대게
2014/10/28 00:58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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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서 전해지고 있는 대게 유래에 대하여는 크게 두 가지 견해로 구분되어 있으며 그 하나는 예주 (지금의 영해지역)의 연역에서 나타나듯이 고려태조(왕건) 23년(서기 940년)에 지금의 영해지역을 처음 순시때 임금님의 주안상에 특별한 음식으로 올린 것과 그 이후 예주부사가 대게잡이로 알려져 온 이곳 마을을 초두 순시한 것을 바탕으로 마을이름이 지어진 것으로 기인합니다.

다른 하나는 조선조 초기에 지방특산품을 중웅에 조공하여 임금님의 수랏상에 대게를 올려 맛보게 하였으나 당시 대게를 먹는 임금의 자태가 근엄하지 못하고 임금의 얼굴에 대게살이 묻어 있는 모습을 신하들이 보기에 너무도 흉칙하여 한동안 수랏상에 대게를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게의 특별한 맛이 생각난 임금이 신하에게 다시 대게를 찾아오라고 명하여 임금의 명을 받은 신하가 게를 찾기 위해 궁궐 밖으로 나와 한참을 헤매던 끝에 지금의 동해 영덕군 축산면 죽도에서 한 어부가 잡은 게를 찾게 되었는데, 그때 어부에게 그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으나 어부가 대답하지 못하여 크고 이상한 벌레라는 뜻으로 언기라고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죽침 언기어 또는 대나무의 곧은 줄기와 같고 다리의 마디가 여섯 마디라는 뜻으로 죽육촌어라고 부르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은 죽해(竹蟹)라고 이름지었다 합니다. 그 뜻은 대나무 섬을 지나오면서 잡아온 게의 다리가 대나무 마디와 같이 길쭉하다는 의미입니다.

다리 마디 생김새가 대나무와 흡사하여 대게라고 하며 지방질이 적어 담백하고 독특한 향미 를 지녔습니다.

생산지로는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에서 축산면사이 앞바다에 잡힌 것이 영덕대게의 원산지. 물론 울진에서도 잡힙니다. 아마 옛날에는 울진대게라 칭했다는 전설(?) 아닌 전설이 있었답니다. 실제 지금도 울진대게라고 부르는 대게가 있습니다.

제가 잠깐동안 강구면 오포리에서 지낸 적이 있지요. 한 2~3개월 정도...이 시기에 대게 엄청 먹었습니다. (완전 호강?) 

대게란 이름은 몸체가 크다고해서 붙여진 것이 아니라 몸통에서 뻗어나간 8개의 다리가 대나무 처럼 다하여 붙여진 것이고 영덕대게는 대게중에서도 바다 밑마닥에 개흙이 전혀 없고 깨끗한 모래로만 이루어진 영덕군 강구면과 축산면사이 앞바다에서 3~4월에 잡힌 것이 타지역산보다 살이 차고 맛이 좋아 전국에 명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는 동남쪽으로 165마일 정도 더 나가서 잡습니다.) 

영덕대게는 일반 게인 홍게와는 구별이 되어 색깔 은 누런 주황색이고 맛은 약간 단맛이 나며 담백 하고 쫄깃쫄깃하며, 체내속살은 꽉차 있으며, 주어획 시기는 11월~익년5월까지이며 게 껍질은 부드러운게 특징입니다. 게장은 참기름을 몇방울 떨어뜨려 뜨끈뜨끈한 공기밥과 비벼드시면 대게의 참맛을 모두 맛보게 됩니다. 대게해물탕은 각종 야채와 대게를 함께 넣고 끓이는데 비린내며 해금내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국의 미식가나 영덕대게 애호가들은 년중 영덕대게를 찾지만 그래도 주 어획시기인 11월~익년 5월사이에 어획량이 많아져 고가인 대게가 다소 싸지는 시기에 많이 찾고 있으며, 이때에는 시장 및 식당 어디에서도 싼가격에 독특한 영덕대게의 맛을 즐길 수가 있답니다.

삶아내어 남은 게다리 등은 배의 갑판등에 놓고, 해풍에 꼬들꼬들하게 말려 놓은 뒤, 맥주와 먹으면 그 맛은 어느 안주도 흉내낼 수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좋은 게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1) 같은 크기라도 손으로 들어보아 무거울수록 좋다.

2) 얼핏보기에 크기가 비슷해도 노란 알과 살이 얼마나 튼실하게 찼는가에 따라 무게가 다르다. 암게는 배딱지가 둥그스름하니 넓고, 수게는 뾰족하니 가늘다. 여름철에는 수게가 오히려 살이 많지만, 산란기에는 알배기 암게가 제맛이다. 배부분이 희며 등껍데기 폭이 8 ~ 10cm 되는 게 좋다.
(※ 참고로 대게 암컷은 일명 방게(빵게?)라고도 부르는데, 절대 잡지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일 잡아가지고 오면 엄청난 벌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자원 보호차원)

3) 게는 다리가 모두 제대로 붙어있고 살아 움직여야 싱싱하다.

4) 게는 조금만 물이 들어가면 세균번식이 빨라 상하기 쉽다. 무침처럼 날로 먹는 요리를 할 때는 꼭 산게를 쓰도록 한다. 해물탕이나 찌개 거리로는 냉동게도 무관하다.

5) 살아있는 게를 손질할 때 먼저 집게발을 가위로 잘라내면 물릴 염려없이 다루기 쉽다. 큰그릇에 옅은 소금물을 담고 몸체와 다리 사이를 솔로 깨끗하게 씻는다. 배딱지는 가위로 게장을 담그는 것이 아니라면 다리 끝 마디는 꼭 잘라낸다. 먹을 것 없이 불필요하게 양념만 빨아들인다.

다음은 산지에 가서의 체크 포인트!!!  

대게를 쪘을 때에는 국내 박달대게는 황금색, 수입대게는 주황색을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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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도움이 될까해서 지도도 함께 올려봅니다. 제가 직접 느낀바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서울 촌놈들(?=우스개소리입니다.)께서 대게드시러 엄청 오시는 통에 주차장이고 뭐고 북새통을 이뤄 정신이 없더라고요. 힘들겠지만, 평일에 시간이 나시는 경우 한번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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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00:51 2014/10/28 00:51
테마여행 - 강원풍력발전단지
2014/10/28 00:51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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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언덕을 오르면 산 아래에서부터 정상 부근까지 펼쳐진 40만평의 고랭지 배추밭과 정상풍력발전단지의 이국적인 정경이 펼쳐진다.

수십 개의 풍차가 휙휙 바람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이 거대한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면 더 힘차게 돌아가 장관을 이룬다. 수학여행 온 아이들에게도, 여행 온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 개방시간: 오전9시~오후6시
* 관람료: 대관령목장 입장료7,000원, 단체할인 가능
* 휴무일: 토, 일, 공휴일
* 연락처: 강원풍력발전(주)1544-8302 (사전예약요망)
* 찾아가는 길: 횡계 IC →우측 횡계 로터리→좌회전 다리건너 좌회전→삼양 대관령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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➀ 대관령 양떼 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양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있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 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겨울철이면 오두막옆 경사면은 천연 눈썰매장으로 변신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비료 포대하나만 있으면 신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➁ 방아다리 약수터
강원도 영동고속도로 진부 나들목에서 북쪽으로 12km에 있는 이 약수터는 조선의 숙종조 이래 알려진 역사 깊은 약수터이다. 약수에는 탄산, 철분 등 30여종의 무기질이 들어 있는데, 특히 많이 함유된 철분은 위장병, 빈혈증, 신경통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변250만평에 전나무 100만 그루를 비롯하여 잣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박달나무, 주목나무 등 70여종의 나무들이 빽빽이 우거져 있어 삼림욕에 좋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특히 입구부터 약수터로 가는 약 1km 구간은 전나무 숲이 울창하여 산책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➂ 봉평 허브나라
흥정계곡에 자리한 허브나라 농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허브향이 어우러진 가족 휴양지이다.
봄, 가을에는 진달래와 단풍으로 물든 계곡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 놀이, 겨울에는 흰 눈에 파묻힌 포근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산, 바다 어느 곳으로도 여행하기에 용이하다.

➃ 이효석 문화마을
이효석 문화마을은 단편 문학인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 무대이며, 가산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 자라난 곳이다.
지난 90년도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전국 제 1호 문화마을’로 지정됐으며 이곳 효석 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해마다 ‘메밀꽃 필 무렵 효석 문화제’로 칭하는 축제가 늦여름 8월말~9월초 열린다.

이효석 생가 터, 물레방앗간, 충주 집, 가산공원, 이효석 기념관, 메밀 향토 자료관 등이 있으며, 소설 속 배경그대로 메밀꽃이 산허리를 휘감고 돌며 피어난다. 매년 초가을에 개최되는 효석 문화제는 문학과 메밀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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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00:40 2014/10/28 00:40
최적의 여름 계곡 여행지, 장수 덕산계곡
2014/10/28 00:40 | 길따라 물따라

여름이 되면 몸살을 앓는 곳이 바로 계곡입니다.
계곡 주위에 여기저기 텐트가 보이고 계곡을 걷는 사람들 그리고 계곡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로 바글대곤 하죠. 여름에 계곡을 즐기는 방식은 대개 야영을 하거나 계곡 트레킹을 즐기거나 물놀이를 합니다.

여름 최고의 계곡이라면 야영과 물놀이 그리고 트레킹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계곡이겠죠. 그러나 아쉽게도 이런 계곡은 흔치 않습니다. 뭔가 한두 가지씩 아쉬움이 있게 마련이죠.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장수의 덕산계곡은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잘 갖추고 있는 계곡입니다. 여름 계곡으로는 최고의 조건을 가진 곳이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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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계곡의 들머리는 장수의 방화동 가족휴가촌입니다. 장수군에서 덕산계곡의 하류에 오토캠핑장을 세워 야영을 할 수 있도록 꾸민 곳입니다. 방화동 가족휴가촌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곳이 오토캠핑장입니다. 차를 주차시키고 바로 옆에 텐트를 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야영장입니다.

이 오토캠핑장을 지나 다리를 건너 낮은 구릉을 하나 넘으면 방화동자연휴양림입니다.
이 자연휴양림에는 산림문화휴양관과 통나무집들이 있어 편안하게 숙박을 할 수 있습니다.

오토캠핑장 주변도 물놀이를 할 수 있지만 이 자연휴양림 쪽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더 좋습니다. 계곡이 넓어지고 물놀이에 적당한 곳들이 있습니다. 이렇듯 야영과 숙박 그리고 물놀이를 즐길 곳은 캠핑장 주변과 자연휴양림 구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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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화동자연휴양림. 이 계곡이 덕산계곡의 하류입니다. 이 계곡의 위쪽에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덕산계곡의 매력은 역시 계곡 트레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의 통나무집을 지나 계속 계곡을 따라 걸으면 덕산계곡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초입은 차도 다닐 수 있는 넓은 임도를 걷게 됩니다. 임도이긴 하지만 골 깊은 계곡을 걷는 길이어서 지루하거나 힘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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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산계곡 길. 덕산계곡 트레킹의 초입은 이런 임도를 걷게 됩니다.

이 임도가 끝나는 지점부터는 계곡 옆으로 나란히 이어지는 오솔길을 걷게 됩니다. 이 길이 아주 아늑하고 예쁜 길입니다. 길도 험하지 않고 오르막도 별로 없어 아이들도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이 길을 따라 용소까지만 걸으면 됩니다. 크게 패인 바위를 타고 흐르는 계류가 멋진 절경을 빚어내는 곳입니다. 얼마나 오랜 세월 물이 흘렀으면 저렇게 바위가 패였을지 그저 탄성이 나오기만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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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산계곡 길. 임도가 끝나면 이런 아늑한 오솔길을 걷게 됩니다.

오솔길 시작점에서 용소까지 약 1.2km로 조금 짧은 듯한 아쉬움도 있지만 여름 트레킹은 이 정도면 무난합니다. 더구나 산행 경험이 없는 사람도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코스여서 가족이 가볍게 계곡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방화동 가족휴가촌과 덕산계곡은 하루 나들이로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고 계곡 트레킹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방화동 가족휴가촌의 캠핑장이나 방화동자연휴양림의 통나무집에서 숙박을 하며 쉬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그러나 휴가가 절정일 때인 7월말과 8월초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린다고 하니 이 점을 고려해 이 기간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산림문화휴양관이나 통나무집을 예약하려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 예약을 해야 하고,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아침 일찍 가족휴가촌으로 가야 합니다. 캠핑장은 미리 예약을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한다고 합니다.
입장료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캠핑장 사용료가 5인 이하 텐트는 5,000원, 6인 이상 텐트는 10,000원입니다.

덕산계곡 트레킹을 마치고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장수읍내에 있는 논개사당에 들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임진왜란 때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했던 논개의 고향이 바로 장수입니다. 
장수군에서 논개의 절개를 기려 사당을 세워 놓았으니 잠시 들러 논개의 삶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는 길]
 
덕산계곡으로 가려면 방화동 가족휴가촌을 찾아가면 됩니다.
서울에서 대전-통영간고속도로를 타고 장수까지 가면 됩니다. 장수I.C를 빠져나가 좌회전해 19번 국도를 타고 장수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이 길을 따라 장수를 지나면 수분령휴게소 전에 수분교차로가 나옵니다.
여기서 방화동 가족휴가촌 방향으로 좌회전해 가다가 방화교차로에서 좌회전해 들어가면 방화동 가족휴가촌입니다.

[점심식사]

점심은 장수읍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화동 가족휴가촌에도 음식점이 하나 있긴 한데 어떤지를 모르겠네요.

장수읍내의 교촌식당이 추어탕으로 유명한 집이고, 하늘가득장수한우전문점이 장수 한우와 갈비탕을 맛볼 수 있는 집입니다.
장수 한우도 고원한우로 유명한 한우로 알려져 있으니 장수 한우를 맛보는 것도 좋겠네요.

교촌식당 : (063)351-2330,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216-8
하늘가득장수한우전문점 : (063)353-2700,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4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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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5:17 2014/10/27 05:17
50년 전통 진천 삼창구이
2014/10/27 05:17 | 길따라 물따라

상호 : 50년 전통 진천 삼창구이
전화 : 043-543-7511
영업시간 : 11:00~22:00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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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에 있는 삼창구이라는 집을 가 보았습니다.
삼창이란 홍창, 곱창, 대창 이렇게 세가지를 일컷는 말인데, 거기에 육수를 내기위해 24가지의 한약재를 사용하여 맛도 좋고, 영양도 아주 풍부하며, 특제소스에 찍어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구이와 전골의 경계선쯤?? 여행중 지날 때 한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은 음식점입니다.

[메뉴 및 가격]
소곱창구이 15,000원
삼창구이 18,000원
소불고기 13,000원
한우등심 33,000원
삼겹살 12,000원
부대찌개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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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5:06 2014/10/27 05:06
청주 대청게장
2014/10/27 05:06 | 길따라 물따라

상호 : 청주 대청게장
전화 : 043-291-6464
영업시간 : 10:00 ~ 22:00
휴무 : 연중무휴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204

무한리필인데 굉장히 맛도 좋고! 오픈한지 얼마 안됬는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친구가 너무 극찬을 해서 기대감이 굉장히 컸는데 큰 매장을 보니깐 더 게장에 대한 맛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특히 주차장도 넓고 매장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매장이나 주차장이 작으면 뭔가 좀 불편하고 답답하거든요.

가격은 성인은 무조건 9,900원이더라구요~초등학학생까지만 소인으로 인정을해서 6,000원이였답니다! 무한리필 게장치고는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좋았답니다. 게장은 무조건 1인 1주문이였답니다! 공기밥은 별로 따로 시키셔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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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게장은 포장으로도 게장을 팔고 있는데, 간장게장 1kg를 사가지고와서 지금까지 굉장히 맛있게 잘 먹고있답니다. 양념게장이 얼마나 먹음직 스러워 보이던지! 군침이 돌더라구요~
양념게장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게장 사이사이마다 알들이 가득해서 쏙쏙 빼먹는 재미까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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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념게장은 양념이 게장의 맛을 살리는데 대청게장 양념은 정말 맛있더라구요.
간장게장은 잘 못하는 집으로 가게 되면 비려서 못 먹을 수도 있는데요. 대청게장은 간장게장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특히 양념게장처럼 살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랬어요! 게뚜껑에도 알이 가득해서 거기에다가 밥을 비벼먹었는데 비벼먹는 밥도 정말 꿀맛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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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비리지도 않고 살도 통통해서 다음에는 가족끼리와서 외식하고 싶어졌답니다!
밥을 비벼먹는게 정말 최고 맛있었던 것 같아요. 게뚜껑이 게장중에서 제일 맛있는 부분인데 국물까지 버리지 않고 싹 다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무한리필이라서 질이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 전혀 안해두 될 것 같아요! 양념게장 간장게장 둘다 너무 맛있어서 뭐가 더 맛있다고 표현을 못하겠네요.
주말을 이용해서 청주에 나들이 계획있으신 분들! 대청게장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상차림표]

무한리필(대인)  9,900 원, 무한리필(소인)  6,000 원, 공기밥  1,000 원, 계란후라이(2개)  1,000 원, 간장게장(1kg 포장)  20,000 원, 양념게장(1kg 포장)  25,000 원
맥주  4,000 원, 소주  3,000 원, 막걸리  3,000 원. 음료수  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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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4:34 2014/10/27 04:34
충북 진천 시외버스터미날 앞에서
2014/10/27 04:34 | 길따라 물따라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천안을 거쳐, 천안 시외버스터미날에서 진천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진천 시외버스터미날에서 내려서 잠깐 짬을 내어 한 컷!

진천은 생거쌀로 유명하며 5와 0이 들어간 날에 5일장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이 서더군요. 오랫만에 시골 5일장도 보고 옛추억을 상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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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시외버스터미날 입구의 진천 생거쌀 입간판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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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4:29 2014/10/27 04:29
공주 여행시에 찍은 고인돌
2014/10/27 04:29 | 길따라 물따라

공주 여행시에 찍은 고인돌입니다. 그냥 바위가 아닌 고인돌로 공주 유적으로되어 있더군요. 
이곳 분들은 이 바위를 검바위라고 부르며, 정류장 이름도 검바위이더군요. 참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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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4:26 2014/10/27 04:26
착한식당으로 알려진 강원 양구 전주식당
2014/10/27 04:26 | 길따라 물따라
30년째 국산콩으로만 두부를 만드는 두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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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 강원 양구 전주식당
- 주소 :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하리 95-82
- 전화 : 033-481-7922
- 영업시간 : 10:00~21:00 (2/4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두부전골 7천원, 두부구이 7천원, 두부김치 1만5천원 등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80석
- 찾아가는 길 : 양구 종합운동장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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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표]
 
두부전골              7,000 원 
두부구이              7,000 원
두부김치 (2인분)  15,000 원  

▶ 유지상·음식 전문 기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두부를 만났다. 손맛으로도 부드럽고 섬세한 두부가 만들어진다는 걸 알게 됐다.” 

▶ 박종숙·요리연구가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는 두부 맛으로 짐작해볼 때 간수 넣는 타이밍이나 불 조절의 노하우가 아주 대단한 분인 것 같다.” 

온 국민이 즐겨먹는 완전식품, 두부. 하지만 국산 콩 자급률이 30%를 밑돌면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두부는 수입콩을 사용한 것이 대부분이다. 두부 맛을 결정하는 것은 원재료 콩의 상태.

그러나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 제작진의 취재 결과 크기가 고르고 매끈한 국산 콩과 달리 수입 콩은 크기가 불규칙하고 깨지거나 썪은 콩도 섞여 있었다. <전주식당>은 30년째 국산 콩으로만 두부를 직접 만드는 두부집이다.

식당 주인 박종운 씨는 강원도 양구 농가에서 직거래로 국산 콩을 구입해 쓴다. 매일 새벽, 전날 미리 씻어 불려놓은 콩을 곱게 갈아 아궁이에 나무장작으로 불을 지펴 두부를 만든다. 소포제나 기름은 쓰지 않는다.

아침에 두부 만들 때 온 손님 이외에는 순두부를 내지 않는 것은 이 집만의 철칙. 매일 새벽 두부를 만드는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 한강희 씨는 “추운 겨울에 특히 안쓰럽다”고 말한다. 

박 씨는 국산 콩을 구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 콩 농사를 짓는 이들은 노인들뿐으로, 젊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국산 콩을 구할 수 없으면 두부 만드는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다”는 그의 말에서 두부에 대한 그의 소신이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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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4:17 2014/10/27 04:17
착한식당으로 소개된 서울 종로 일미식당
2014/10/27 04:17 | 길따라 물따라
방금 지은 밥’ 고집하는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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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 일미식당
-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4-6 낙원상가 지하
- 전화 : 02-766-6588
- 영업시간 : 11:30~21:00 (매주 일요일, 추석/설 연휴, 매년 8월 1~3일 휴무)
- 메뉴 : 청국장찌개 6천원, 동태찌개 1만4천원(2인분), 오징어볶음 1만4천원(2인분)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20석
- 찾아가는 길 : 5호선 종로 3가역 5번 출구, 낙원상가 지하

스테인리스 밥뚜껑을 열었더니 밥뚜껑에 송골송골 맺혀 있는 물방울. 꾹꾹 눌려 담긴 밥은 찰기가 없다.
언제부턴가 식당이 밥상의 기본, 밥을 소홀하기 시작했다. 손님이 남긴 밥을 다른 손님상에 내가는 양심불량 식당도 있다. 내게 온 밥이 어떻게 돌고 돈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
 
<일미식당>은 손님 테이블이 5개에 불과한 작은 식당인데도 밥솥이 서너 개나 된다. 30인분 밥솥에 밥을 할 때 딱 절반, 15인분만 앉힌다. 이유는 또 있다. 밥을 한꺼번에 많이 하면 밑에 있는 밥이 눌려 맛이 덜해지기 때문이다. 이 식당을 찾는 이들은 대부분 단골손님이다. 아내, 혹은 어머니가 해준 집에서 먹는 것 같은 갓 지은 ‘밥맛’에 중독이 됐다고들 한다.

[상차림표]

청국장찌개  (1인분)      6,000 원 
동태찌개     (2인분)     14,000 원
오징어볶음  (2인분)     14,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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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4:11 2014/10/27 04:11
대만,일본 연수 - 일본 아사쿠사 관음사에서
2014/10/27 04:11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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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일본 연수중에 일본의 아사쿠사 관음사에 드렀을 때 마침 일본의 전통 혼례식을 보게 되어 신랑, 신부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한 컷 찍었습니다. 
 
앞의 세 분 형님들도 만족한 표정~~, 신랑,신부님들도 기쁜 표정으로 응해주셨네요. 두분~~ 내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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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21:13 2014/10/26 21:13
대만,일본 연수 - 일본의 어느 회전 초밥집에서
2014/10/26 21:13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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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만,일본 연수중에서 일본에 들러 연수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려간 곳입니다.

무척 배가 고팠던 차에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식사 후 연수일행 증 한 분이 사진을 찍어달라 요청하여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 갑빠스시"라는 대형 간판앞에서 ~ 아무튼 이간판 무지 컸습니다. 간판앞의 일행분을 보세요. 

간판이 얼마나 큰지~~짐작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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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21:10 2014/10/26 21:10
대만,일본 연수 - 대만 과학기술대에서
2014/10/26 21:10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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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정책이 아주 잘되어 있는 나라 대만의 과학기술대학을 방문하고 기념사진 한 컷~
중소벤처창업경진대회 입상자 동기분들입니다. IDEA BIZ 라는 피켓을 들고 계신 분들이 대만 과기대 세미나 진행요원들입니다. 그 중간에 부산의 김사장님, 박사장님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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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20:12 2014/10/26 20:12
무등산 규봉암에서 본 알루미늄 지게
2014/10/26 20:12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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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처져가는 체력이 불안하면서도 오랜만에 산에 올라보니 무척 좋은 느낌이다. 거의 정상 가까이에 있는 무등산 규봉암에 도착하여 업무를 보기 전에 무심코 눈에 띤 물건 하나,,, 지게는 지게인데, 알루미늄으로 만든 지게였다.
 
어릴적 시골에 살면서도 지게 한번 못져보았는데, 군에 입대히여 자대배치받고, 대민지원 나가서 처음으로 지게를 져봤던 것이 기억난다. 나무로 만든 지게는 꽤 무거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알루미늄,,역시 가볍다. 산길을 다니며 운반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가? 짐의 무게도 무게이려니와 지게의 무게라도 가볍다면 그나마 짊어진 어깨의 고통은 조금은 덜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나무로만 만든 지게를 보다가 알루미늄으로 만든 지게를 보니 신기도 하였지만, 실제로 들어보니 나무 지게보다 훨씬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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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20:06 2014/10/26 20:06
무등산에서 규봉암까지 ③
2014/10/26 20:06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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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사월초파일 전전주 (前前週)에 무등산에 갔었습니다. 물론 업무차 방문이었는데, 올라갈 때 걱정도 많이 되었지요. 꾸준히 운동도 안하고, 술에 찌든 몸으로 과연 올라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발길을 내디뎠습니다.

오래전 군에서 산악행군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못오를것도 없다고 생각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목표지점인 규봉암에 이르를 수가 있었습니다. 무사히(?) 업무도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산을 하였지요.

올라갈 때와 하산할 때 틈틈이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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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20:03 2014/10/26 20:03
무등산에서 규봉암까지 ②
2014/10/26 20:03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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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재길이라는 안내판에서 한 컷찍었습니다. 꼬막재의 유래를 읽어보니 옛날 옛날에 보부상이라든지 방물장수(?)들이 지름길로 이용했던 길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오로지 교통수단이 사람의 걸음이 주를 이루었던 시기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가려던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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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19:11 2014/10/26 19:11
무등산에서 규봉암까지 ①
2014/10/26 19:11 | 길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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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은 전체적인 산세는 산줄기와 골짜기가 뚜렷하지 않고 마치 커다란 둔덕과 같은 홑산이며, 무등산의 특징은 너덜지대인데 천왕봉 남쪽의 지공너덜과 증심사 동쪽의 덕산너덜은 다른 산에서는 볼 수 없는 경관입니다. 무등산은 완만한 산세로 대부분이 흙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태만상의 암석들이 정상인 천왕봉을 중심으로 널려 있어 그 웅장함으로 인하여 도민의 신앙대상이 되어온 신산으로 알려져있는데, 특히 서석대, 입석대, 규봉의 암석미는 대단하지요.
무등산의 삼대 절경인 입석대, 서석대, 광석대를 일컬어 무등산 삼대석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봄의 철쭉, 여름의 산목련,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등 변화가 많은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13년 3월 4일 국립공원 제21호로 지정되었다고하네요.

무등산국립공원은 전체면적 75.425㎢로 광주광역시(북구, 동구)와 전라남도(담양·화순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등산에는 증심사, 원효사, 약사암, 규봉암 등의 사찰과 산의 북쪽 기슭인 충효동에 환벽당과 식영정, 소쇄원 누정 등의 유적이 있습니다.

역시 체력은 저질체력, 눈에는 다크서클...나이는 못속이네요.

무등산에 올라가면서 쉬엄쉬엄 갈 때, 몇 장씩 찍은 사진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화질은 약간 떨어지지만 그런대로 볼 수는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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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03:54 2014/10/17 03:54
유관순 열사 기념관 입구에서
2014/10/17 03:54 | 길따라 물따라
천안시 병천면에 소재한 유관순 열사 기념관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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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07:01 2014/10/16 07:01
유관순열사 유적 안내문
2014/10/16 07:01 | 길따라 물따라
유관순열사 기념관 안에 있는 유적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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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06:58 2014/10/16 06:58
유관순열사 탄신 100주년기념 타임캡슐
2014/10/16 06:58 | 길따라 물따라
유관순열사 기념관 안에 있는 유관순열사 탄신 100주년기념 타임캡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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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06:56 2014/10/16 06:56
유관순 열사 기념관
2014/10/16 06:56 | 길따라 물따라
천안에 소재한 유관순 열사 기념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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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06:53 2014/10/16 06:53
유관순열사 초혼비 봉안기념비
2014/10/16 06:53 | 길따라 물따라
천안에 소재한 유관순열사 기념관 안에 있는 유관순열사 초혼비 봉안기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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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7:40 2014/10/09 17:40
가보고 싶은 곳 섬진강 기차마을
2014/10/09 17:40 | 길따라 물따라
추억을 말하다. 섬진강 기차마을

섬진강 기차마을은 과연 어떰 모습일까?
고급스럽지만 사치스럽지않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만 홀로의 시간이 존재하는 공존의 공간

재미를 쫒는 테마파크와는 달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간직한 이곳에서 우리가 마음 속에서 꿈꿔왔던 추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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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에 위치한 섬진강 기차마을을 소개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한 PDF 파일을 참조하시면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올 가을에 맞는 여행지라 생각하여 소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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