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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랑시인 김삿갓, 꿈꾸는 백마강, 꿈에본 내고향
2016/10/31   Irene Cara - What a Feeling (영화 플래시댄스 OST)
2014/10/27   우리가 물이 되어
2014/10/27   망설이기 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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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Suvivor - Eye Of The Tiger
2014/10/25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네곡 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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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보니엠(Boney M)의 Rivers of baby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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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5:29 2018/07/15 15:29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랑시인 김삿갓, 꿈꾸는 백마강, 꿈에본 내고향
2018/07/15 15:29 | 좋아하는 것들

1.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 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2.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린 사람 없는 이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3.사람에 지치었나 사랑에 지치었나 괴나리 봇짐 지고 가는 곳이 어데냐
   팔도강산 타향살이 몇 몇 해던가 석양 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김삿갓

--------------------------------------------------------------------------------------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 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치는데 구곡 간장 오로지 찢어지는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 만 옛날같구나

--------------------------------------------------------------------------------------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 본 내 고향이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 해던가 타관 땅 돌고돌아 헤메는 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언제나 만나리 꿈에 본 내 고향을 차마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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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8:27 2016/10/31 18:27
Irene Cara - What a Feeling (영화 플래시댄스 OST)
2016/10/31 18:27 | 좋아하는 것들




아이린 카라가 부른 왓어 필링....영화 플래시댄스의 OST로 유명한 곡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st when there's nothing
처음엔 공허했어요

But a slow glowing dream
한줄기 꿈만이 서서히 피어올랐을 뿐

That your fear seems to hide deep inside your mind
두려움에 마음 깊숙이 숨겨둔

All alone I have cried silent tears full of pride
나만의 긍지를 간직하며 홀로 소리없이 눈물 흘렸어요

In a worid made of steel, made of stone
무쇠처럼 냉담한 세상, 돌처럼 차가운 세상에서

Where I hear the music
여기 음악이 들리는 곳

Close my eyes
나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리듬을 타

Feel the rhythm  Wrap around  Take hold of my heart
음악은 나의 가슴을 감싸며 마음을 진정시켜요

What a feeling (Chorus)
이 황홀한 기분!

Please believe in Ican have it all now
세상이 모두 내 것 같아요

I am dancing for my life
내 생명을 다해 춤추어요

Take your passion
열정을 일깨워요

And I make it happen
그리고 느껴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Now I hear the music
음악이 들려와요

Close my eyes  I am rhythm
눈을 감으면 나는 리듬이 되어요

In a flash it takes hold of my heart
어느 순간엔가 마음이 가라 앉아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Now I am dancing thriugh my life
이제 나는 나만의 춤을 출 거예요

Whar a feeling (I am music now)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지금 음악이에요)

Please believe in (I am rhythm now)
꿈을 믿으세요 (내가 지금 리듬이에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Whar a feeling (I can really have it all)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정말 할 수 있어요)

Whar a feeling (It just come alive when I call)
이 황활한 기분! (내가 부르면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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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7:01 2014/10/27 07:01
우리가 물이 되어
2014/10/27 07:01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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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키 큰 나무와 함께 서서
우르르 우르르 비오는 소리로 흐른다면. 
흐르고 흘러서 저물녘엔
저 혼자 깊어지는 강물에 누워
죽은 나무 뿌리를 적시기도 한다면.
아아, 아직 처녀인
부끄러운 바다에 닿는다면.

그러나 지금 우리는
불로 만나려 한다.

벌써 숯이 된 뼈 하나가
세상에 불타는 것들을 쓰다듬고 있나니.

만 리 밖에서 기다리는 그대여
저 불 지난 뒤에
흐르는 물로 만나자.

푸시시 푸시시 불 꺼지는 소리로 말하면서
올 때는 인적 그친
넓고 깨끗한 하늘로 오라.

작가 : 강은교

1945년 함남 홍원 출생
1968년 연세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 졸
1968년 9월 ≪사상계(思想界)≫로 등단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수상
시집 <빈자 일기>, <소리집>, <붉은 강>, <우리가 물이 되어>,
<바람노래>,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초록 거미의 사랑>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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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6:56 2014/10/27 06:56
망설이기 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2014/10/27 06:56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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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어떤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 게 좋다.

모든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재능 있는 사람이 이따금 무능하게 되는 것은 성격이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망설이기 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 B.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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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05:30 2014/10/26 05:30
미국의 국민화가 - 모세스 할머니(Grandma Moses)
2014/10/26 05:30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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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버리지 않는 한 이룰 수 있다.

미국의 국민화가로 알려진 모세스 할머니

평범한 어머니, 할머니로 살다가 일흔이 지나서 우연히 시작한 자수가 오늘날 국민화가로 다시 태어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으로 미술은 공부한 건 아니지만, 작품에서 느껴지는 할머니만의 섬세함과 표현력.....

그리고 낮설지 않은 농촌의 정겨운 풍경의 선정까지 보는 사람의 심금을 자극하는 그 무엇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 백수까지 사신 것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시면서, 얻은 마음의 평온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에 비해 우리는 혹시 자신을 찾아오지 않는 행운을 탓하며 소중한 행복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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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21:17 2014/10/25 21:17
폴모리아 악단 연주곡 모음 (6곡)
2014/10/25 21:17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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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ve Is Blue

2. 이사도라

3. 위대한 사랑

4. 외로운 양치기

5. 여름날의 소야곡

6. 에게해의 진주


폴 모리아(Paul Mauriat, 1925년 3월 4일 ~ 2006년 11월 3일)는 프랑스의 작곡가, 편곡가, 지휘자, 피아니스트, 쳄발로 연주자이다. 이지 리스닝계의 1인자로 유명하며, 프랑스 남부의 마르세이유에서 태어났다.
9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941년에 마르세이유 국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후 아마추어 재즈 밴드를 결성하거나 스튜디오 디렉터, 오케스트라 지휘 등의 활동을 하다가 1965년에 ‘폴 모리아 그랜드 오케스트라’를 결성했다. 이어 앙드레 포프의 곡을 편곡해 출시한 〈Love Is Blue〉(L'Amour Est Bleu)는 5주간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5백여만 장). 그 외에도 El Bimbo, Toccata, Penelope, Nocturne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대한민국과 일본, 중화민국, 홍콩,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1969년의 첫 방일과 1975년의 첫 방한 이래 도합 1,200회 이상 공연하기도 했다. ‘아리랑’과 ‘돌아와요 부산항에’(Please return to Pusan port)를 경음악으로 편곡했으며, 1976년에 프랑스에 아리랑을 소개하여 이후에 유럽에 아리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94년에는 그가 속해 있었던 필립스 레이블에서 일본 포니 케넌에 이적했다.
1995년에는 고베 대지진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연주곡인 Quartet for Kobe(고베를 위한 4중주)를 발표했다. 고베에서 녹음했으며 폴 모리아가 피아노 파트, 레이몽 르페브르가 플릇 파트, 프랑크 푸르셀이 바이올린 파트, 프란시스 레이가 아코디언 파트를 맡았다.
1996년 2월에는 일본 도쿄 히토미 키넨홀에서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그 공연 실황은 포니 케넌이 레이저디스크, DVD, CD로 발매했고, 일본의 BS위성방송사업자인 WOWOW에서 방송됐다.
1997년에는 프랑스 정부가 예술문화훈장을 수여했다.
1998년의 일본 오사카 공연을 끝으로 연주 활동은 은퇴했지만, 이후에도 폴 모리아는 파리에서 은둔하며 공연 총 감독을 맡았고 그의 악단은 대한민국,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연주 활동을 계속했으며, Gilles Gambus가 2004년까지 지휘했고 2005년부터는 Jean-Jacques Justafre가 지휘했다.

2002년에는 저술가이자, 코멘테이터인 Serge Elhaik가 폴 모리아의 삶을 다룬 Une vie en bleu(A life in blue)를 프랑스어와 일본어로 발간했다.
2006년에도 그의 오케스트라가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을 할 계획이었으나 그의 사망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2006년 10월 말, 프랑스 남부 페르비뇽의 별장에서 체제중, 컨디션 불량을 호소해 검사 및 입원했는데, 급성 백혈병인 것이 판명되었다.동년 11월 3일 오전 1시, 급성 백혈병에 의한 심부전 때문에 페르비뇽의 병원에서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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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19:24 2014/10/25 19:24
Suvivor - Eye Of The Tiger
2014/10/25 19:24 | 좋아하는 것들



"Eye Of Th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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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up, back on the street
Did my time, took my chances
Went the distance, now I'm back on my feet
Just a man and his will to survive

So many times it happens too fast
You change your passion for glory
Don't lose your grip on the dreams of the past
You must fight just to keep them alive

It's the eye of the tiger
It's the thrill of the fight
Rising up to the challenge of our rival
And the last known survivor
Stalks his prey in the night
And he's watching us all with the eye of the tiger

Face to face, out in the heat
Hanging tough, staying hungry
They stack the odds 'til we take to the street
For the kill with the skill to survive

It's the eye of the tiger
It's the thrill of the fight
Rising up to the challenge of our rival
And the last known survivor
Stalks his prey in the night
And he's watching us all with the eye of the tiger
Rising up, straight to the top
Had the guts, got the glory
Went the distance, now I'm not going to stop
Just a man and his will to survive

It's the eye of the tiger
It's the thrill of the fight
Rising up to the challenge of our rival
And the last known survivor
Stalks his prey in the night
And he's watching us all with the eye of the tiger

The eye of the tiger
The eye of the tiger
The eye of the tiger
The eye of th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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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19:17 2014/10/25 19:17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네곡 ⑦
2014/10/25 19:17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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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네곡을 보내드립니다.

1. Rasputin

2. The Calendar Song

3. Todos Buenos

4. Young, Free And Single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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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19:11 2014/10/25 19:11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⑥
2014/10/25 19:11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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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Hooray! Hooray! It's A Holi-Holiday

2. I Feel Good

3. Ma Baker

4. My Cherie Amour

5. Nightflight To Venus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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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9:00 2014/10/24 19:00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⑤
2014/10/24 19:00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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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Daddy Cool

2. Felicidad

3. Gadda-Da-Vida

4. Got Cha Loco

5. Gotta Go Home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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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8:56 2014/10/24 18:56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④
2014/10/24 18:56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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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Kalimba De Luna

2. B.M. GoGo (Medley)

3. Bang Bang Lulu

4. Barbarella Fortuneteller

5. Brown Girl In The Ring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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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5:52 2014/10/24 15:52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③
2014/10/24 15:52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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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No Woman No Cry

2. Still Im Sad

3. El Lute

4. Happy Song

5. Baby Do You Wanna Bump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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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4:39 2014/10/24 14:39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②
2014/10/24 14:39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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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Belfast

2. Fever

3. Children Of Paradise

4. Malaika

5. African Moon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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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4:32 2014/10/24 14:32
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 ①
2014/10/24 14:32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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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Boney M)의 히트 송 중에서 다섯곡을 보내드립니다.

1. Sunny

2. Painter Man

3. Dreadlock Holiday

4. Bahama Mama

5. Voodoonight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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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06:53 2014/10/24 06:53
보니엠(Boney M)의 Rivers of babylon
2014/10/24 06:53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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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M.(Boney M.)은 독일에서 레코드 프로듀서인 프랭크 패리언에 의해 결성된 팝 및 디스코 그룹입니다.
4명의 원년 오리지널 멤버는 리즈 미첼, 마르시아 바레트, 메이지 윌리엄스, 바비 패럴인데, 보니엠은 10대 취향의 전염성이 강한 음악으로 활동 당시 아프리카, 아랍국가, 동남아시아, 소련 등에서 큰 히트를 치면서 유럽의 인기그룹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스웨덴의 그룹인 아바와 함께 이들 지역에서 1970년대에 폭넓은 인기를 누린 최고의 그룹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6000만장 이상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기네스북에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을 2곡이나 올리며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리더인 미첼은 "40년을 가수로 살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정말이지 흑인으로 태어나서 기적 같은 인생을 살았다"면서 "더 이상 가수로서 욕심이 없다. 한국 땅에 와서 노래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싶어서"라고 말했으며. 언제나 인권을 노래해 왔다고 했습니다.

1978년 영국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리버 오브 바빌론(Rivers of babylon)`은 이스라엘 민족의 바빌론 포로 생활을 현대적 의미로 해석한 곡입니다.

그는 "전 세계 억압받는 사람들의 자유를 염원하며 부른 노래"라면서 "비틀스의 `렛잇비(Let it be)`같이 큰 사랑을 받은 곡들은 평화와 인권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RIVERS OF BABYLON ]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ed from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ering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Let the words of our mouth and the meditations of our heart
be acceptable in thy sight here tonight
Let the words of our mouth and the meditation of our hearts
be acceptable in thy sight here tonight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dark tea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ou got to sing a song)
ye-eah we wept, (Sing a song of love)
when we remember Zion. (Yeah yeah yeah yeah yeah)
By the rivers of Babylon (Rough bit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ou hear the people cry)
ye-eah we wept, (They need their God)
when we remember Zion. (Ooh, have the power)

바빌론의 강가에서 , 거기에 우리는 앉아
우리는 시온을 기억 하면 우리는 울었다.
바빌론의 강가에서, 거기 에 우리는 앉아
우리는 시온을 기억 하면 우리는 울었다.

경우에는 나쁜
포로에서 우리 를 황홀 하게
노래는 우리에게 필요한
지금 어떻게 우리는 낯선 땅에서 주님의 노래

경우에는 나쁜
포로 에서 우리 를 황홀 하게
우리 의 노래를
지금 어떻게 우리는 낯선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합시다.
우리의 입의 말씀과 우리의 마음의 명상
여기에 당신의 눈 오늘 밤에 받아 들여
우리의 입과 우리의 마음 명상의 말씀이 들려
여기에 당신의 눈 오늘 밤에 받아 들여

바빌론의 강가에서 , 거기에 우리는 앉아
우리는 시온을 기억 하면 우리는 울었다.
바빌론의 강가에서 , 거기에 우리는 앉아
우리는 시온을 기억 하면 우리는 울었다.

바빌론 의 강가에서, ( 바빌론의 어두운 눈물 )
거기에 우리는 ( 당신이 노래를 불러 ) 앉아
우리는 ( 사랑의 노래를 불러 ) 울었다
우리는 시온을 기억하면 . (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

바빌론 의 강가에서, ( 바빌론 의 라후빗토 )
거기에 우리는 ( 당신은 사람들이 비명을 듣고 ) 앉아
우리는 ( 그들은 그들의 신을 필요로 한다)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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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07:41 2014/10/12 07:41
포크송 모음 1집 - 1999년, 가위바위보 外
2014/10/12 07:41 | 좋아하는 것들




포크송 모음 1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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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9년 - 사랑의 그림자

2. 가위바위보 - 나는 돌아가리라

3. 강남식 - 그리움 담긴 빗방울

4. 강영숙 - 목련

5. 강촌사람들 -  내 님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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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07:35 2014/10/12 07:35
MBC 강변가요제 1회 - 흰돌검은돌의 난 행복 했어요
2014/10/12 07:35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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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강변가요제 1회 - 흰돌검은돌의 난 행복 했어요.

MBC 강변가요제 1회 에서 금상을 수상한 곡입니다.

특히 흰돌 검은돌 중 검은돌은 필자 본인의 30년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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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밀방문자 at 2022/03/22 22:32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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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07:52 2014/10/11 07:52
감성환의 인생(人生)
2014/10/11 07:52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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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올 때 내맘대로 온건 아니지만은
이 가슴에 꿈도 많았지

내 손에 없는 내 것을 찾아 낮이나 밤이나
뒤볼새 없이 나는 뛰었지

이제와서 생각하니 꿈만 같은데
두번 살 수 없는 인생 후회도 많아

스쳐간 세월 아쉬워 한들 돌릴수 없으니
남은 세월이나 잘해봐야지

돌아본 인생 부끄러워도 지울 수 없으니
나머지 인생 잘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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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07:22 2014/10/11 07:22
아낙(Anak), 프레디 아길라를 기억하십니까?
2014/10/11 07:22 | 좋아하는 것들


아낙(Anak)을 불렀던, 필리핀 가수 프레디 아길라, 그를 기억 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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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어느 날 TV에 웬 낯선 외국 가수가 등장했습니다.

통기타에 긴 머리.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노래를 시작한 그에게 사람들은 전기가 통한 듯 매료되었지요.

‘아낙!! 단 한곡의 노래로 무명에서 단숨에 수퍼스타, 아시아의 별로 당당히 등극했던 프레디 아길라.

그의 노래, 아낙은 세계 28개국에서 번안되며 당당히 8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이후 당시 아시아의 가수로는 유일하게 미국 진출까지 성공하게 됩니다.

70년대 세계를 사로잡았던 수퍼스타 프레디 아길라, 그는 빈민가 아이들을 돌보는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있었습니다.



아낙(아들), 그의 아버지에게 바치는 노래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자식이라는 뜻의 아낙(Anak)은 부모와 자식 간에 벌어지는 감정적인 갈등을 그린 노래입니다. 프레디에겐 세계적인 성공을 가져다 준 노래. 그러나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그는 죄인이 됩니다. 가수의 꿈을 반대했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17살에 가출해 클럽을 전전했던 프레디.

어느 날 문득 밀려오는 향수병과 외로움에 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들었던 노래가 바로 아낙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프레디가 세계적인 가수로 성공하는 것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으셨지요. 이미 부모가 되어 아낙(아들)을 낳고, 다시 아낙의 아낙을 본 프레디 아길라는 그래서 더 깊은 회한으로 이 노래를 부릅니다.

58살 그는 여전히 현역이고 수퍼스타

거센 항쟁의 시기가 물러갔지만, 프레디 아길라의 노래는 여전히 필리핀 사회를 보듬고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술집여자, 해외 이주노동자, 감옥에 갇힌 이들의 아픈 삶을 노래하고 어루만집니다. 58살, 그는 여전히 현역이며, 항상 열려 있는 프레디의 집안 대문 너머로는 오늘도 아이들의 노래 소리가 맑게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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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20:14 2014/10/04 20:14
고운봉 - 선창
2014/10/04 20:14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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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봉 - 선창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랴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맺친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랴고 왔던가
울어본 다고 다시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 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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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20:00 2014/10/04 20:00
영사운드 - 달무리
2014/10/04 20:00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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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운드 - 달무리

적막한 밤하늘에 빛나던 달이
둥그런 달무리로 우산을 쓰네
널 위해 피고지던 달맞이꽃도
서러운 달모습에 눈물 짓는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 지고
외로운 달맞이꽃 반기려무나

달위해 웃고울던 달맞이꽃도
서러운 달모습에 고개 숙인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 지고
외로운 달맞이꽃 반기려무나
반기려무나
반기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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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19:49 2014/10/04 19:49
영사운드 - 등불
2014/10/04 19:49 | 좋아하는 것들



영사운드 - 등불  (작사 : 강동길 작곡 : 안치행  편곡 : 안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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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고요히 타오르는 장미의 눈물
하얀 외로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먼바다에 그대 배를 띄워요
창가에 홀로 앉아 등불을 켜면
살며시 피어나는 무지개 추억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정답게 피어나는 밀감빛 안개
황홀한 그리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종소리를 그대 들어보아요
창가에 홀로앉아 등불을 켜면
조용히 들려오는 님의 목소리
님의 목소리 님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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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06:32 2014/06/10 06:32
사랑을 미워해 - 금과은
2014/06/10 06:32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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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괴롭고 쓰지만
사랑은 무섭다고 말하지만
그러나 사랑을 못할 이 마음
사랑을 미워해 미워해
아아 그대는 날 버리고 그리울 땐
너 부르는 그대의 모습
그러나 지금은 멀리 사라져
사랑을 미워해 미워해
오 예

그러나 지금은 멀리 사라져
사랑을 미워해 미워해
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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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06:26 2014/06/10 06:26
떠나는 님아 - 금과은(오승근)
2014/06/10 06:26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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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거든 울지 말아요
울려거든 가지 말아
요그리워 못 보내는 님
못잊어 못 보내는
님당신이 떠나고 나면
미움이 그치겠지만
당신을 보내고 나면
사랑도 끝이난다오
님아 못잊을 님~아
님아 떠나는 님아
두 눈에 가득
이슬이 맺혀
떠나는 나의 님아 

가려거든 울지 말아요
울려거든 가지 말아요
그리워 못 보내는 님
못잊어
못 보내는 님 
님아 못잊을 님~아
님아 떠나는 님아
두 눈에 가득
이슬이 맺혀
떠나는 나의 님아

가려거든 울지 말아요
울려거든 가지 말아요
그리워 못 보내는 님
못잊어
못 보내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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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07:09 2014/06/09 07:09
금과은 - 긴세월
2014/06/09 07:09 |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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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것은
강물이 아니라
우연~히 찾아~든
정만이~ 흐르더~라
피어나는 것은~
꽃이 아니~라
외롭게 젖~어 드는
그리움이더~라
긴 긴 세~월 두~고
그렇게
흘러~온 것~은
사랑~이더~라

반짝이는건
별이~ 아니라
그리~워 기다리며
애태우는~ 눈동자더라
사라지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말도 없이 돌아~서는
무정한 임이더라
긴 긴 세~월 두~고
그렇게
흘러~온 것~은
미움~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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