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uestbook  
A W
BLOG main image
농촌과 IT,여행과 음악,그리고 말씀과 찬양에 관한 글을 주제로 만들어가는 소박한 블로그입니다. 쇼핑몰 URL http://www.well-fine.kr
 Category
전체 (199)
農村사랑 (18)
IT, 전기전자 이야기 (13)
좋아하는 것들 (33)
이런 저런이야기 (19)
일상과 생활 이야기 (45)
길따라 물따라 (22)
포토갤러리 (23)
말씀과 찬양 (23)
상품리뷰 (1)
아파트세상이야기 (2)
 Recent Entries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
복음성가 - 나는 순례자 2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
HACCP (해썹) 이란?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
 Tags [click]
2000만원 곰팡이 증거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봉평 허브나라 부채 사자성어 컬러푸드 서적 MBC 콩재배 주의 종 특별감찰 31운동 아침 라떼 방물장수 Eye Of The Tiger 음악 빈들에 마른풀같이 국민 연못 명언 빌려주기 정신병원 삼파장 크기 갈등 이사도라
 Visitor Statistics
Total : 140631
Today : 176
Yesterday : 928
텍스트큐브
rss atom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하는 글(199)
2018/07/15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랑시인 김삿갓, 꿈꾸는 백마강, 꿈에본 내고향
2018/07/15   복음성가 - 나는 순례자 2
2017/12/17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러푸드로 다스려라!
2017/12/17   HACCP (해썹) 이란?
2017/12/16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센서모듈의 특징과 교체방법
2017/12/16   층간소음 법적기준
2016/10/31   Irene Cara - What a Feeling (영화 플래시댄스 OST)
2016/10/31   최순실 혐의 7가지 이상…불법모금·국정농단 개입 어디까지
2016/09/30   커피 한 잔의 여유
2016/09/14   CCM,복음성가 - 빈들에 마른 풀같이
2016/08/23   광복절 앞날에 읽은 단재 신채호의 글
2016/08/19   박근혜 우병우 금수저 게이트(우병우의혹)대통령도 수사하라? 조선[사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수사 의뢰, '政權 도덕성'에 치명적 상처 에 대해서 1
2016/08/19   박 대통령은 왜 우병우를 버리지 못할까?
2016/08/19   발과 건강에 대하여 2
2016/08/18   산청목(벌나무)에 대하여
2016/08/18   아로니아생과/5kg /공주/주미산 ₩ 65,000원
2015/01/17   동녘에서 부는 바람이 말의 귀를 지나간다. (馬耳東風)
2014/10/29   곶감만들기
2014/10/29   겨울의 진미 - 곶감의 종류
2014/10/29   아랫배 통증…어떤 병에 걸린 걸까?
2014/10/28   아~ 그리운 영덕대게
2014/10/28   테마여행 - 강원풍력발전단지
2014/10/28   최적의 여름 계곡 여행지, 장수 덕산계곡
2014/10/28   단편소설 - 소나기 (황순원 作)
2014/10/27   가을이 깊어진 유관순열사 기념관


2018/07/15 15:29 2018/07/15 15:29
추억의 노래 연주곡 - 방랑시인 김삿갓, 꿈꾸는 백마강, 꿈에본 내고향
2018/07/15 15:29 | 좋아하는 것들

1.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 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2.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린 사람 없는 이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3.사람에 지치었나 사랑에 지치었나 괴나리 봇짐 지고 가는 곳이 어데냐
   팔도강산 타향살이 몇 몇 해던가 석양 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김삿갓

--------------------------------------------------------------------------------------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 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치는데 구곡 간장 오로지 찢어지는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 만 옛날같구나

--------------------------------------------------------------------------------------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 본 내 고향이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 해던가 타관 땅 돌고돌아 헤메는 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언제나 만나리 꿈에 본 내 고향을 차마 못잊어~

Tag :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8/07/15 15:06 2018/07/15 15:06
복음성가 - 나는 순례자
2018/07/15 15:06 | 말씀과 찬양



1. 나는 순례자 낯선 나라에 언젠가 집에 돌아가리
어두운 세상 방황치 않고 예수와 함께 돌아가리

2. 나는 순례자 방황하지만 예수 내 구주 이끄시네
영광의 나팔 소리 들릴때 천사 날 위해 찾아오리

3. 나는 순례자 피곤한 몸을 하늘나라에 누이시네
주 볼 때마다 영광 나타나 승리를 위해 찬양하리

후  렴
나는 순례자 돌아가리  날 기다리는 밝은 곳에
곧 돌아가리 기쁨의 나라  예수와 함께 길이 살리
Tag : , , ,
Commented by celiboy at 2022/02/23 08:07  r x
https://link.or.id/joker-123
https://abre.bio/joker-123
https://link.or.id/joker888
https://abre.bio/joker888
https://link.or.id/fafaslot
https://abre.bio/fafa-slot
https://abre.bio/sv388live
Commented by Sv388 Live at 2022/02/23 08:04  r x
<a href="https://link.or.id/joker-123">joker123</a>
<a href="https://abre.bio/joker-123">joker123</a>
<a href="https://link.or.id/joker888">joker888</a>
<a href="https://abre.bio/joker888">joker888</a>
<a href="https://link.or.id/fafaslot">fafaslot</a>
<a href="https://abre.bio/fafa-slot">fafa slot</a>
<a href="https://abre.bio/sv388live">sv388 live</a>
<a href="https://link.or.id/sv388">sv388</a>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7/12/17 07:28 2017/12/17 07:28
건강의 적 활성 산소, 컬러푸드로 다스려라!
2017/12/17 07:28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오랫동안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다. 각종 질병에 대한 치료가 가능해졌고, 평균수명도 늘어났지만 질병 또한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활성산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강의 적,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

 

산소는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지만, 우리 몸에 항상 이로운 것은 아니다. 신체 대사과정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변한 활성산소는 세포막과 세포 속 유전자를 공격해 늙고 병들게 하거나 암을 유발한다. 활성산소는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고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이나 우리 몸 안에 들어온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산소량이 부족할 때 몸속의 세포들이 직접 만들어낸 산소도 활성산소라고 한다. 문제는 활성산소가 불안정한 원자구조를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다른 것들과 결합하여 산화작용을 하면 세포와 단백질, DNA가 파괴돼 세포 구조나 기능, 신호 전달 체계에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질병과 노화의 가장 큰 원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효소(SOD)가 분비되는 우리 몸은 스스로 활성산소의 양을 조절할 능력이 있다. 하지만 이 효소는 20대를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는데 여기에 환경적인 요인으로 활성산소 억제력이 약화되고, 이는 질병과 노화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동차와 공장의 배기가스, 자외선과 방사선, 방부제나 색소가 들어있는 인스턴트식품, 흡연과 음주, 과식, 스트레스 등이 체내 활성산소의 과잉생산을 유발하는 환경요인이다. 활성산소는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을 산화하거나 DNA를 파괴하면서 노화를 촉진하고 암 발생률을 높인다. 또한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이 손상되면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생활습관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만성위장병, 두통, 만성피로, 무력감, 신장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백내장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활성산소의 과잉생성으로 인한 질병과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을 갖도록 노력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최대한 덜 받도록 해야 하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흡연을 금하고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과식은 활성산소의 생성을 촉진하니 주의해야 한다.

 

항산화 물질, 이 식품에 많다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채소, 과일, 견과류 등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은 비타민 A, C, E가 있는데 비타민 A와 C는 독성 화학물질이나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주며 면역력을 높인다. 특히 비타민 C는 감기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많은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류와 생선의 간, 당근, 고구마, 시금치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하며, 풋고추, 아스파라거스, 키위, 딸기 등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호두, 잣 등의 견과류와 곡물의 씨앗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밖에도 베타카로틴, 셀레늄, 폴리페놀, 키토산, 타우린 등에 항산화물질이 많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먹는다

 

음식에서 장수의 비결을 찾기 위한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몇몇 연구 결과를 보면 장수의 비결이 보인다. 지구촌 곳곳의 장수촌을 찾아가 그들의 장수비결을 비교해 본 결과 공통점을 찾아냈다. 장수의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음식에 욕심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먹는 것. 특히 이들이 자주 먹는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인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이 다량 함유되어 있었다. 색깔과 성분에 따라 다섯 가지로 나뉘며 효과도 조금씩 다른데, 이러한 항산화물질이 노화를 방지하고 체내에 있는 유해물질을 방출하는데 특별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Tag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7/12/17 07:22 2017/12/17 07:22
HACCP (해썹) 이란?
2017/12/17 07:22 | 일상과 생활 이야기

식품의 원료관리 및 제조, 가공, 조리, 유통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위생관리체계입니다.

 

  HACCP은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의 약자로 '해썹'이라고 발음하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7/12/16 02:41 2017/12/16 02:41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센서모듈의 특징과 교체방법
2017/12/16 02:41 | 아파트세상이야기
삼파장 센서모듈과 LED 센서모듈의 특징과 교체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7/12/16 02:35 2017/12/16 02:35
층간소음 법적기준
2017/12/16 02:35 | 아파트세상이야기

국토부-환경부…"낮에는 1분간 평균소음이 43㏈ 넘지 말아야"

2014년 5월부터 시행…층간소음 분쟁 해결 때 기준 될 듯

 

아파트 입주민 간 층간소음 분쟁이 생겼을 때 이를 중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적 기준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10일 아파트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지켜야 할 생활소음의 최저기준을 담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에 관한 규칙'을 공동부령으로 마련해 1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규칙은 우선 층간소음을

 

▲ 아이들이 뛰는 행위 등으로 벽이나 바닥에 직접 충격을 가해 발생하는 직접충격소음과

▲ 텔레비전이나 오디오, 피아노·바이올린 같은 악기 등에서 발생해 공기를 타고 전파되는 공기전달소음 두 종류로 규정했다.

욕실 등에서 물을 틀거나 내려 보낼 때 나는 급배수 소음은 층간소음에서 제외된다.

 

또 위-아래층 세대 간에 들리는 소음뿐 아니라 옆집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층간소음으로 정의했다.

 

규칙은 이런 층간소음이 직접충격소음이냐 공기전달소음이냐에 따라 다른 기준치를 설정했다.

 

 

직접 충격소음의 경우 '1분 등가소음도'(Leq)는 주간 43, 야간 38, '최고소음도'(Lmax)는 주간 57, 야간 52로 기준이 정해졌다.

 

1분 등가소음도는 소음측정기를 들고 1분간 측정한 소음의 평균치에 해당된다. 최고소음도는 측정 기간 발생한 소음 중 ㏈ 수치가 가장 높은 소음을 뜻한다.

 

43㏈은 체중 28㎏의 어린이가 1분간 계속해서 뛸 때 나는 정도의 소음이다.

38㏈은 30초간 뛸 때 나는 소음에 해당한다.

또 57㏈은 28㎏ 어린이가 50㎝ 높이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렸을 때 생기는 소음이다.

따라서 이 기준은 아파트 거주자가 무심하게 걷거나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수준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실제 층간소음 분쟁이 발생하면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가구에서 1시간 동안 소음을 측정해 1분 등가소음도가 기준치를 넘기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최고소음도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가 3번 이상이면 기준을 넘긴 것으로 본다.

 

다만 연립주택이나 다세대주택처럼 세대 간 경계벽의 기준이 아파트보다 낮은 공동주택은 이 기준에 5㏈씩 더한 수치를 기준으로 삼는다.

 

공기전달소음의 경우 5분 등가소음도가 주간 45㏈, 야간 40㏈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규칙은 규정했다.

공기전달소음의 측정 단위를 5분으로 길게 한 것은 텔레비전 소음이나 악기 연주음의 경우 오랫동안 발생하는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Tag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10/31 18:27 2016/10/31 18:27
Irene Cara - What a Feeling (영화 플래시댄스 OST)
2016/10/31 18:27 | 좋아하는 것들




아이린 카라가 부른 왓어 필링....영화 플래시댄스의 OST로 유명한 곡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st when there's nothing
처음엔 공허했어요

But a slow glowing dream
한줄기 꿈만이 서서히 피어올랐을 뿐

That your fear seems to hide deep inside your mind
두려움에 마음 깊숙이 숨겨둔

All alone I have cried silent tears full of pride
나만의 긍지를 간직하며 홀로 소리없이 눈물 흘렸어요

In a worid made of steel, made of stone
무쇠처럼 냉담한 세상, 돌처럼 차가운 세상에서

Where I hear the music
여기 음악이 들리는 곳

Close my eyes
나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리듬을 타

Feel the rhythm  Wrap around  Take hold of my heart
음악은 나의 가슴을 감싸며 마음을 진정시켜요

What a feeling (Chorus)
이 황홀한 기분!

Please believe in Ican have it all now
세상이 모두 내 것 같아요

I am dancing for my life
내 생명을 다해 춤추어요

Take your passion
열정을 일깨워요

And I make it happen
그리고 느껴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Now I hear the music
음악이 들려와요

Close my eyes  I am rhythm
눈을 감으면 나는 리듬이 되어요

In a flash it takes hold of my heart
어느 순간엔가 마음이 가라 앉아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Now I am dancing thriugh my life
이제 나는 나만의 춤을 출 거예요

Whar a feeling (I am music now)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지금 음악이에요)

Please believe in (I am rhythm now)
꿈을 믿으세요 (내가 지금 리듬이에요)

It just come aliv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Whar a feeling (I can really have it all)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정말 할 수 있어요)

Whar a feeling (It just come alive when I call)
이 황활한 기분! (내가 부르면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Tag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10/31 18:16 2016/10/31 18:16
최순실 혐의 7가지 이상…불법모금·국정농단 개입 어디까지
2016/10/31 18:16 | 이런 저런이야기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불법 자금 모금 주도했나
청와대 문건 유출 등 국정농단 어느 수준이었는지 관건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씨가 31일 검찰에 전격 소환되면서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수사는 본 궤도에 올랐다.

검찰은 최씨를 상대로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서 벌어진 모금과 운영, 인사 등 각종 국정개입 의혹 등에 수사력을 집중할 전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1일 오후 3시 최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최씨에 대한 수사는 미르·K스포츠재단 관련 의혹과 청와대 문건 유출 등 국정농단 의혹 두가지로 갈래로 진행된다.

수사 과정에서 최씨에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최씨에겐 7가지 이상의 혐의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최씨가 기금 모금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면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적용해 공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

독일 등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의혹이 확인될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도 적용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연설문을 비롯해 청와대 문건을 받은 사실이 입증되면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또는 공무상 비밀누설의 공범 적용도 가능하다.

이 외에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특혜 입학 의혹(업무방해), 박 대통령 옷값 자비 지급 의혹(뇌물공여), 정부 인사개입 후 정책 관여 의혹(공무집행방해) 등도 검찰이 판단해야 할 부분이다.

이와 관련해 미르·K스포츠재단은 설립 과정에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이승철 전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을 통해 강제 모금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검찰은 최씨가 재단 설립에 관여했는지, 대기업으로부터 출연금 774억원을 모으는데 압력을 행사했는지, 재단 기금을 빼돌려 개인 회사인 더블루케이·비덱코리아 자금과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는지 등을 확인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찰은 최씨가 직접 안종범 전 수석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에게 재단설립을 위한 기금 모금을 지시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문건 유출과 관련한 국정농단 의혹은 최씨가 어떤 경로로 국가 정책이 담긴 문건을 받아봤는지가 관건이다. 또 최씨의 의견이 어떤 경로로 청와대에 전달되고, 이 부분이 실제로 얼마나 반영됐는지 여부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이미 최씨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태블릿PC에는 박 대통령 연설문을 비롯해 외교, 안보, 인사 등 대외비를 포함한 청와대 문서 200여 건이 저장돼 있었다. 또 최씨가 이 문서 중 일부를 수정해 청와대에 다시 전달한 정황도 드러난 상태다.

최씨는 이 태블릿PC에 대해 "자신의 것이 아니다"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김한수 청와대 행정관이 태블릿PC를 개통한 뒤 고(故) 이춘상 보좌관이나 '문고리 3인방'(이재만 총무·정호성 부속·안봉근 국정홍보 전 비서관)을 통해 최씨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최씨가 문제의 태블릿PC를 사용하게 된 경위와 기밀문서를 받은 과정, 정책과 인사 등 국정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Tag :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09/30 04:58 2016/09/30 04:58
커피 한 잔의 여유
2016/09/30 04:58 | 일상과 생활 이야기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팔팔했던 청년기에 골목다방에 앉아서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겨 들었던 노고지리의 찻잔이라노래가 생각난다.
어느덧 세월은 저만치 달려가버려 벌써 노년이 된 지금에도 이 가사를 생각해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본다.



Tag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09/14 06:23 2016/09/14 06:23
CCM,복음성가 - 빈들에 마른 풀같이
2016/09/14 06:23 | 말씀과 찬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 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Tag : , ,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08/23 06:13 2016/08/23 06:13
광복절 앞날에 읽은 단재 신채호의 글
2016/08/23 06:13 | 이런 저런이야기

(전략)

하늘과 다투며, 사람과 싸워 자기의 성격을 발휘하여, 진취 분투 강의(剛毅) 불굴(不屈)등의 문자로써 인간에 교훈을 끼침이거늘, 우리 조선은 그만 김부식의 인물관이 후인에게 전염하여 고금의 실패자는 모두 배척하고 성공자를 숭배하게 되니, 성공자는 아까 말한 바 약은 사람이라. 이제 창졸(倉卒)히 ‘약’의 정의는 낼 수 없으나 세상에서 매양 약은 사람의 별명은 ‘쥐새끼’라 하니, 약은 사람의 성질은 이에서 얼만큼 추상할 수 있도다.

 

(1) 엄청나는 큰 일을 생의(生意)치 안하며,
(2) 남의 눈치를 잘 보며,
(3) 죽을 고비를 잘 피하며,
(4) 제 입벌이를 자작(自作)만 하여 그 기민함이 쥐와 같은 고로 쥐새끼라 함이라.

 

아으, 수백 년래의 인물에, 어찌 범이나 곰이나 사자 같은 사람들이 없었으리오마는 대개 쥐새끼들의 주저와 흉계(兇計)에 병축(屛逐)되거나 참살되고, 일군의 쥐새끼들이 사회의 위권(威權)을 장악하여 학술은 독창을 금하고, 정 주 (程 朱) 등 고인(古人)의 종 됨을 사랑하며 정치는 독립을 기(忌)하고 일보 일보 물러가 쇠망의 구렁에 빠짐이라.


실패는 이같이 싫어하였는데, 어찌 실패보다 참악(慘惡)한 쇠망에 빠짐은 무슨 연고이뇨. 이는 나의 전언(前言)에 벌써 그 이유의 설명이 명백하니라.


- 신채호 수필 ‘실패자(失敗者)의 신성(神性)’ 중에서

 

몇 달 전 헌책 파는 데서 1000원 주고 산 책이 < 수학능력시험을 위한 필독한국대표수필>인데, 요즘들어 읽고 있다.
눈에 ‘쥐새끼’가 파박 들어와서 유심히 읽었는데, 참 그럴듯하다. 1924년 글이라는데..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jangto_best&no=3015

Tag : ,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2016/08/19 19:48 2016/08/19 19:48
박근혜 우병우 금수저 게이트(우병우의혹)대통령도 수사하라? 조선[사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수사 의뢰, '政權 도덕성'에 치명적 상처 에 대해서
2016/08/19 19:48 | 이런 저런이야기

박근혜 우병우 금수저 게이트(우병우의혹)대통령도 수사하라?  조선[사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수사 의뢰, '政權 도덕성'에 치명적 상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직권남용과 횡령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특별감찰관이나 검찰이 혐의가 구체적으로 뭔지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직권남용은 의경 아들의 보직과 외박·외출 특혜 청탁 관련일 가능성이 높다. 우 수석 아들은 의경으로 511일 복무하면서 59일간 외박하고 85회나 외출한 것으로 확인돼 있다. 횡령은 서류상 기업을 만든 후 개인적으로 사용한 비용을 회사 운영비로 돌려 세금을 줄이고 회사엔 손해를 끼친 부분일 것이다. 부동산 임대업으로 등록된 우 수석 가족 회사 ㈜정강은 직원도 없는데 2014~15년 접대비 1907만원, 차량 유지비 1485만원, 통신비 575만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직권남용과 횡령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것은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특별감찰을 스스로 포기하는 직무유기라고 본다. 그도 그럴것이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 위에  '박근혜의 남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곧 박근혜 대통령이다.

 

조선사설은

"특별감찰관의 우 수석 수사 의뢰는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특별감찰관에겐 계좌추적·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권이 없다. 법에는 자료 제출 및 출석 요구를 할 수 있다고 돼 있지만 거부할 경우 벌칙 규정이 없다. 실제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언론사 기자에게 했다는 발언을 보면 '경찰에 자료 좀 달라고 하면 하늘 쳐다보고 딴소리한다' '사람 불러도 처음엔 다 나오겠다고 하다가 위에 보고하면 딱 연락이 끊긴다'는 것이다. 심지어 외제차 리스 회사마저 자료를 요청했더니 '줄 수 없다'고 했다고 한다. 이 특별감찰관은 '민정에서 목을 비틀어놨는지 꼼짝도 못 한다'면서 '(우 수석을) 현직에 놔두고는 어떻게 할 수 없어'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특별감찰관의 우 수석 수사 의뢰는 박근혜대통령의 청와대 권력형 비리사건에 대한 특별감찰의 수단과 방법상의 오류에서 비롯됐다고 본다. 박근혜대통령의 청와대 권력형 비리사건의 특징은 우병우 수석배후에 박근혜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당초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특별감찰 수작할  당시 제일먼저 역순으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소환조사해서 예봉을 꺾는 특별검찰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경찰에 자료 좀 달라고 하면 하늘 쳐다보고 딴소리한다' '사람 불러도 처음엔 다 나오겠다고 하다가 위에 보고하면 딱 연락이 끊긴다'는 것이다. 심지어 외제차 리스 회사마저 자료를 요청했더니 '줄 수 없다'고  하는 현상이 나타난것이다. 당초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특별감찰 수작할  당시 제일먼저 역순으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소환조사뒤  경찰에 자료 좀 달라고 하면 사람 불러도 외제차 리스 회사도 움직일수 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특별감찰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대선 때 내놓은 공약이었다. 청와대 수석들과 대통령 친·인척의 권력형 비리를 감시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스스로 자신의 주변을 청결하게 하겠다는 각오로 출범한 조직인 것이다. 그런 특별감찰관의 첫 번째 조사 활동을 대통령의 최측근인 민정수석이 방해하고 나섰다고 볼 수 있다. 특별감찰관으로서는 혐의를 보면서도 한계를 절감했을 것이다. 결국 강제수사권을 가진 검찰에 넘겨 의혹을 규명하는 게 특별감찰관 제도를 도입한 취지에 맞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첫 번째 조사 활동을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민정수석이 방해하고 나섰다는 의혹은 곧 무엇을 의미 하는가?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민정수석으로부터 제기되는 각종 의혹을 풀수 있는 열쇠는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강제수사권을 가진 검찰에 넘겨 의혹을 규명하는 게 특별감찰관 제도를 도입한 취지에 맞는 것이라고 판단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민정수석과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에 구속돼 있는 박근혜 검찰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민정수석  제대로 수사하지 못한다.

 

조선사설은

"수사는 검찰에 넘어갔지만 검찰도 민정수석의 통제를 받는다. 우 수석이 그 자리에 버티고 있다면 검찰이 과연 우 수석 비위(非違)를 적극적으로 파고들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야당에선 벌써 특검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검찰이 전력 수사를 하지 않을 경우 특검은 불가피할 것이다. 검찰은 이걸 유념하며 당장 수사에 나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직권남용과 횡령 혐의에 대해서  우병우 민정수석의 통제를 받는다는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것은 사실상 '박근혜의 남자' 우병우에 대해서 제대로된 수사할수  없다.  '박근혜의 남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리의혹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쇠를 가진 사람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인사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비리의혹은  한마디로 단언하면 '박근혜 게이트'다. 검찰수사는 현직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재대로 수사하지 못한다. 박근혜 대통령 수사할수 있는 체제 갖추어야 한다. 국민명령이다.미국 닉슨 대통령 퇴진 시킨 워터게이트 사건은  닉슨대통령이 거짓말하고워터게이트 도청사건을  은폐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애당초 불거진 우 수석 관련 의혹은 우 수석 처가가 2011년 서울 강남역 부근 땅을 넥슨에 1326억원에 판 것이 넥슨의 우 수석에 대한 특혜가 아니었는지, 그 거래를 진경준 전 검사장이 알선하지 않았는지 하는 것이다. 민정수석실이 진경준 전 검사장의 작년 2월 검사장 승진 때 그의 88억원대 넥슨 주식 보유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냥 넘어간 이유가 땅 거래 알선에 대한 보답일 수 있다. 특별감찰관은 청와대 수석 경우 '재직 기간 비리'만 조사할 수 있어 강남 땅 거래 의혹은 손도 대지 못했다. 검찰은 우 수석 비리의 몸통인 강남 땅 거래도 수사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3월28일 한레신문이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매입'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고 한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레신문 본받아야 한다고 본다.  검찰도  몸사리고 특별감찰관도 두손 들었다.  다시 부연 하지만 이것은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비리의혹을 넘어 특별감찰관과 검찰이 눈치 살피는 박근혜 대통령의 문제로 이미 확대 재생산 됐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거악비리의혹은 곧 '박근혜게이트' 다. 국민들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우 수석 비리의 몸통인 강남 땅'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자택도 강남땅이다. 부자들 '금수저'의 문제이다.  박근혜 정권집권으로 흙수저로 내몰린  수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기자가 이석수 특별감찰관과의 통화 취재 내용을 요약한 SNS 메모가 일부 언론에 유출돼 보도된 후 여당 일각에선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 누설을 금지한 특별감찰관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누설했다는 내용은 '감찰 활동 만기는 19일' '우 수석이 버티면 검찰에 넘기면 된다' '감찰 대상은 아들과 가족 회사'라고 한 부분이다. 언론 보도로 다 알려졌던 내용이다. 감찰 정보 누설이라고 보는 것은 억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정권의 국정원이 불법 사찰의혹 받았었을때 박근혜정권의 우군(友軍)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온적이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기자가 이석수 특별감찰관과의 통화 취재 내용을 요약한 SNS 메모가 일부 언론에 유출돼 보도된 후 여당 일각에선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 누설을 금지한 특별감찰관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훨씬 중요한 것은 기자의 취재 메모가 어떤 경로로 MBC 등 언론에 유출됐느냐는 점이다. 만일 취재 메모 유출이 국가기관에 의한 불법 해킹으로 이뤄진 거라면 특별감찰관을 사찰(査察)한 것이고 언론 취재 활동을 침해한 것이 된다. 그런 사실이 확인된다면 정권 차원의 스캔들로 번지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수자 지휘하던 당시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자녀의혹 보도할 당시 "만일 취재 메모 유출이 국가기관에 의한 불법 해킹으로 이뤄진 거라면 특별감찰관을 사찰(査察)한 것이고 언론 취재 활동을 침해한 것이 된다." 라고 주장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만일 취재 메모 유출이 국가기관에 의한 불법 해킹으로 이뤄진 거라면 특별감찰관을 사찰(査察)한 것이고 언론 취재 활동을 침해한 것이 된다. 그런 사실이 확인된다면 정권 차원의 스캔들로 번지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부머랭이 돼서 조선일보에 되돌아 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우 수석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앞에 서게 됐다. 대통령의 최측근이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게 된 것만으로도 박근혜 정권의 도덕성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우 수석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앞에 서게된 대통령의 최측근이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게 된 것만으로도 박근혜 정권의 도덕성 뿐만 아니라  이번 우수석의혹사건이 ' 박근혜 개이트' 라는 것을 의미 한다. 특단의 특별검사로 국민적 의혹의 핵심인 우수석의 배후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 수사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8월19일 조선일보[사설] 대통령 최측근 우병우 수사 의뢰, '政權 도덕성'에 치명적 상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629

Tag : , , , , , ,